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이후의 소회를 묻자 ㅅㅁㅇ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을 연기하면서 나는 조금 더 유연해진 것 같다”라고 밝히면서 “새 작품에 들어간다고 해서 이전 작품이 내 속에서 사라지는 건 아니다. '우리들의 ㅂㄹㅅ'에서 맡은 배역 이름이 ‘선아’다. 나는 지금 (윤)혜진이면서 선아다. 수 개월 동안 그 사람으로 살고, 생각했으니 잘 보내주고 싶은데 '갯마을 차차차'는 드라마 마치고 얼마 안 되어 차기작 촬영을 시작해 그런 마음이 더 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혜본ㅠㅠㅠㅠㅠㅠ
혜진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