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신민아X김선호 직접 밝힌 케미네박자와 식혜


서로가 말하는 혜진 두식의 케미에 대한 답변 참 조타
식혜커플이라는 애칭에 진심이었던 두식


신민아는혜진과 두식의 케미는 마디로 박자케미다. 그만큼 쿵짝이 맞는다. 티격태격하는 같아도 어렵거나 힘든 일이 생겼을 누구보다 합이 맞고, 모든 다른 같아도 알고 보면 공통점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드라마의 제목인갯마을 차차차 연결지어 혜진과 두식의 케미를 박자라고 표현한 신민아의 센스가 돋보인 답변이었다.

김선호는 혜진과 두식의 케미를 마디로식혜 케미라고 표현했다. “‘식혜커플이라는 애칭처럼 혜진과 두식이의 케미도식혜 닮은 같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달짝지근한 식혜가 생각나듯이 식혜커플도 여러분께 자주 생각나고, 시원하고 달달한 느낌을 드리고 싶다 캐릭터 이름을 애칭을 빗대어 로맨스의 달달함까지 챙기는 것을 잊지 않았다. 마지막에는사실 식혜커플이라는 애칭이 계속 생각나서 식혜 케미라고 답변해봤다라고 덧붙여 드라마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수줍게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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