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시집 읽어준다고 쇼파에 누웠을 때 베개 고쳐 누우면서 두식이 티셔츠 끝자락 살포시 잡는 저 저 혜진니 손꾸락 너무 커엽지 않아?ㅜㅜ보면서 은근 치이는 포인뚜다ㅠ나노로 볼수록 재미지는 갯차 복습- dc official App
혜진이시집읽어주는 두식이한테 또 치였을듯.. 두식이가 지적이고 책많이 읽는거 좋아하는 윤혜진ㅋㅋ
이장면 계속 보다보니까 앞쪽에만 포커스맞고 뒤는 흐린거 이쁘다
정말 그러네 너무 이쁘다 ㅜㅜ
혜지니 넘 귀여어 진짜 두식이 귀여웠겠지 혜친놈 무슨 생각 했을까?
혜진이 아이씨ㅂ 대사에 본방때 개터졌던거 생각난다 혜진이의 솔직한 질투를 절케표현하다니 작가님 천재인가봐 했었음ㅋ
ㅁㅈ 졸커야 윤혜진 하나하나 안 커여운 거 없음
혜진이 참 야무지게도 두식이옷 잡네ㅋㅋ ㄱㅇㅇ 혜진아 곧 거기가 니집이고 옆에있는 사람이 자기가 될거야
혜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두시기는 오빠미 뿜뿜이네
극중에서는 오빠미 메이킹은또 동생같고 둘이진짜찰떡이다
ㅁㅊㄷ 이 장면 손만 보는 건 첨이야 혜지니 사랑스러워
혜진이 손 ㅋㅋㅋ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