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와 배우들이 해외에서도 워낙 흥했다보니 아직도 양질의 2차 창작물들이 꾸준히 나오던데 이건 특히 천재적이다 싶어 원저자한테 따로 허락 받고 퍼옴
홍반장이라는 가면 속의 두식이를 표현했다고 하고
이렇게 다시 보니 의도하고 찍은걸까 싶을만큼 현재와 과거에 구도 비슷한 데칼 장면들이 많네 둘을 대조시켜 보여주는 두본 연기도 대단했고
아래 원출처에 몇 개 더 있음
https://twitter.com/seonnhokim/status/1473040983717658625?s=21
(Cr: 짹 moni@seonnh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