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손 진짜 커
ㄱㄴㄲ 혜진이도 그닥 작은 손이 아닐텐데
혜진이 귀여워 ㅋㅋ
ㄱㅇㅇ 혜지니
영상분뉘기가 진짜 나른하고 따뜻해
음악도 그렇구
공기에서 텐션과 알콜향이 느껴져
텐션은 진짜 여기가 최고였어
점점 올라가 텐션
ㅁㅈ 그래서 두식이 집 들어온 장면부터 통으로 다 좋아
ㄴㄷㄴㄷ
ㅁㅈ
ㄴㅁㄴㅁ 좋아
ㅁㅈㅁㅈ 그래서 숨죽이고 봤어
자기가 펭귄인거 은연중에 어필 유녜진
나 혜진이 편지 보고 혜진이 펭귄 인정했어 ㅋㅋㅋ
혜진이 덥다니까 은근슬쩍 손차갑게 하는거 보소ㅋㅋㅋ야이 홍폭스야ㅋㅋㅋㅋㅋ
덥다하고 저때부터 대고있구나
나중에 보니까 그랬더라고 ㅋ
두시기도 열나고 있었을꺼야
악 ㅋㅋㅋ
맞아 두식이도 열이 나서 얼음 잡고 있었을거야
ㄴ 일타쌍피 ㅋ
준비하는 홍폭스 ㅋ
기억난다 본방때 이씬 보면서 되게 숨죽이고 봤던거 분위기에 몰입해서 그랬던듯 뭔가 서사가 하나 터질거 같았고 혜진이 안쓰럽고 그래서
두식이도 부모님 안계시고 혼자 있는거 알고 나니 저런 말도 할 수 있었겠구나 싶기도 하고
둘이 공통점이 있어
ㄴ ㅁㅈㅁㅈ
ㅁㅈㅁㅈ 두식이고 부모님에대힌 부재가 있으니깐
흐트러지는거 싫고 취하는 모습 보이는거 싫어하던 혜진인데 풀어질 수 있었던게 그런 둘의 공통점 때문 아닐까 싶기도 해
ㅇㅇ 이런 이야길 해도 공감 받을 수 있을거라는 마음같은거
ㅁㅈㅁㅈ여기서 둘의 마음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듯
명대사 나왔다 ㅠㅠㅠㅠㅠ
홍폭스의 출구 잠그기 : 뜨겁다 너무
철컹
악
여긴 볼때마다 숨막혀
숨멎
두시기 눈에 눈물 맺혔었네
식혜 둘이 눈물에 맺히는게 너무 좋아
ㄴㄷ
아아아아악
끼양아아앙아
뜨 겁 다 너 무
아 진짜 좀 볼만하면 끝나냐 어째
ㄴㅁㅇ ㄴㅁㅇ
ㅁㅈㅁㅈㅁㅈ
이 에필에 심하게 말림 막 악 소리 지르고 그랬던 ㅋㅋ
이걸 수십 번을 봤는데 봐도봐도 좋네 ㅋ
ㄱㄴㄲ 뭐 이런 들마가 다 있냐
ㄱㄴㄲ
ㄱㄴㄲ ㅠㅠ 어쩌냐 진짜ㅠㅠ
그니깐
뜨겁다 너무 - 얼음 딸깍 - 두식이 미소 이건 그냥ㅋㅋㅋㅋㅋ반하라는거지ㅋㅋ
ㄱㄴㄲ!!
얼음도 끼를 부리네 ㅋㅋ
ㄱㄴㄲ 얼음도 연기하는 울드
두시기 열기에 녹은 얼음인가
아 서핑두식 소중해
ㅋㅋㅋㅋ진짜 속도갘ㅋㅋㅋㅋ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리는폼 본격적ㅋㅋㅋ
속도가 미쳤지
저렇게 볼살 휘날리며 달리는 속도가 ㅈㄴ 사람 설레게함
말벌아저씨의 시작
벌써 끝나
울드는 예고도 재미났어 ㅋㅋㅋ
오로지 재미로 승부하는 예고 ㅋ
ㅁㅈㅁㅈ
찌찌뽕 ㅋㅋㅋ
ㅈㅉㅉㅉ 좋아
쉬러 저렇게 뛰는 홍두식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고도 너무 재밌어ㅋㅋ
ㅋㅋ낚시 하나 없고
별일이 엄청 먾았지 정도면 낚시 아님?? ㅋㅋㅋㅋㅋ
예고에 꼭 넣어야할 대사네 ㅋㅋ
아니지 낚시가 아니지 별일이 정말 많았잖아 ㅋㅋㅋ
ㄴ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제 내년에 랜단하는 거네
오 맞네 진짜네 내년에 보겠네 우리
내년에도 쭉 달리자
쭉쭉 달리자
그러네 2년동안 랜단하는거네 ㅋ내년에 보자 갯또야
치과(공간)에 난리가 났다니-두식이에게 치과=윤혜진-두식적 해석 : 혜진이한테 난리가 났다니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지 ㅋㅋㅋ가서 혜진이만 보자나 ㅋㅋ
내년에 만나자 갯또들아
매회가 ㄹㅈㄷ야 이걸 어째
벌써 설레
그니까 진짜 어떻게 매회 레전드지
그냥 놀자 나랑이구나 ㅋ
오늘도 같이해서 행복했다 내년에 보자 갯또들
갯또들 새해복 많이받고 2022년 5회 랜단에서 만나자
새해 복 많이들 받고 담주에 보자
새해에도 같이 식혜길 걷자구나
갯또들이랑 함께해서 너무 좋다 ㄱㅁㅇ
두식이 손 진짜 커
ㄱㄴㄲ 혜진이도 그닥 작은 손이 아닐텐데
혜진이 귀여워 ㅋㅋ
ㄱㅇㅇ 혜지니
영상분뉘기가 진짜 나른하고 따뜻해
음악도 그렇구
공기에서 텐션과 알콜향이 느껴져
텐션은 진짜 여기가 최고였어
점점 올라가 텐션
ㅁㅈ 그래서 두식이 집 들어온 장면부터 통으로 다 좋아
ㄴㄷㄴㄷ
ㅁㅈ
ㄴㅁㄴㅁ 좋아
ㅁㅈㅁㅈ 그래서 숨죽이고 봤어
자기가 펭귄인거 은연중에 어필 유녜진
나 혜진이 편지 보고 혜진이 펭귄 인정했어 ㅋㅋㅋ
혜진이 덥다니까 은근슬쩍 손차갑게 하는거 보소ㅋㅋㅋ야이 홍폭스야ㅋㅋㅋㅋㅋ
덥다하고 저때부터 대고있구나
나중에 보니까 그랬더라고 ㅋ
두시기도 열나고 있었을꺼야
악 ㅋㅋㅋ
맞아 두식이도 열이 나서 얼음 잡고 있었을거야
ㄴ 일타쌍피 ㅋ
준비하는 홍폭스 ㅋ
기억난다 본방때 이씬 보면서 되게 숨죽이고 봤던거 분위기에 몰입해서 그랬던듯 뭔가 서사가 하나 터질거 같았고 혜진이 안쓰럽고 그래서
두식이도 부모님 안계시고 혼자 있는거 알고 나니 저런 말도 할 수 있었겠구나 싶기도 하고
둘이 공통점이 있어
ㄴ ㅁㅈㅁㅈ
ㅁㅈㅁㅈ 두식이고 부모님에대힌 부재가 있으니깐
흐트러지는거 싫고 취하는 모습 보이는거 싫어하던 혜진인데 풀어질 수 있었던게 그런 둘의 공통점 때문 아닐까 싶기도 해
ㅇㅇ 이런 이야길 해도 공감 받을 수 있을거라는 마음같은거
ㅁㅈㅁㅈ여기서 둘의 마음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듯
명대사 나왔다 ㅠㅠㅠㅠㅠ
홍폭스의 출구 잠그기 : 뜨겁다 너무
철컹
악
여긴 볼때마다 숨막혀
숨멎
두시기 눈에 눈물 맺혔었네
식혜 둘이 눈물에 맺히는게 너무 좋아
ㄴㄷ
아아아아악
끼양아아앙아
뜨 겁 다 너 무
아 진짜 좀 볼만하면 끝나냐 어째
ㄴㅁㅇ ㄴㅁㅇ
ㅁㅈㅁㅈㅁㅈ
이 에필에 심하게 말림 막 악 소리 지르고 그랬던 ㅋㅋ
이걸 수십 번을 봤는데 봐도봐도 좋네 ㅋ
ㄱㄴㄲ 뭐 이런 들마가 다 있냐
ㄱㄴㄲ
ㄱㄴㄲ ㅠㅠ 어쩌냐 진짜ㅠㅠ
그니깐
뜨겁다 너무 - 얼음 딸깍 - 두식이 미소 이건 그냥ㅋㅋㅋㅋㅋ반하라는거지ㅋㅋ
ㄱㄴㄲ!!
얼음도 끼를 부리네 ㅋㅋ
ㄱㄴㄲ 얼음도 연기하는 울드
두시기 열기에 녹은 얼음인가
아 서핑두식 소중해
ㅋㅋㅋㅋ진짜 속도갘ㅋㅋㅋㅋ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리는폼 본격적ㅋㅋㅋ
속도가 미쳤지
저렇게 볼살 휘날리며 달리는 속도가 ㅈㄴ 사람 설레게함
말벌아저씨의 시작
벌써 끝나
울드는 예고도 재미났어 ㅋㅋㅋ
오로지 재미로 승부하는 예고 ㅋ
ㅁㅈㅁㅈ
찌찌뽕 ㅋㅋㅋ
ㅈㅉㅉㅉ 좋아
쉬러 저렇게 뛰는 홍두식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고도 너무 재밌어ㅋㅋ
ㅋㅋ낚시 하나 없고
별일이 엄청 먾았지 정도면 낚시 아님?? ㅋㅋㅋㅋㅋ
예고에 꼭 넣어야할 대사네 ㅋㅋ
아니지 낚시가 아니지 별일이 정말 많았잖아 ㅋㅋㅋ
ㄴ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제 내년에 랜단하는 거네
오 맞네 진짜네 내년에 보겠네 우리
내년에도 쭉 달리자
쭉쭉 달리자
그러네 2년동안 랜단하는거네 ㅋ내년에 보자 갯또야
치과(공간)에 난리가 났다니-두식이에게 치과=윤혜진-두식적 해석 : 혜진이한테 난리가 났다니ㅋㅋㅋ
ㅁㅈㅁㅈ
ㅋㅋㅋㅋㅋㅋㅋ
ㅁㅈㅁㅈㅁ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지 ㅋㅋㅋ가서 혜진이만 보자나 ㅋㅋ
내년에 만나자 갯또들아
매회가 ㄹㅈㄷ야 이걸 어째
벌써 설레
그니까 진짜 어떻게 매회 레전드지
그냥 놀자 나랑이구나 ㅋ
오늘도 같이해서 행복했다 내년에 보자 갯또들
갯또들 새해복 많이받고 2022년 5회 랜단에서 만나자
새해 복 많이들 받고 담주에 보자
새해에도 같이 식혜길 걷자구나
갯또들이랑 함께해서 너무 좋다 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