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하!


오늘로 배우, 제작진, 제작sa 갯.린더 출고를 모두 마쳤기 때문에

소진 내역을 알리려고 해.




일전에 1차 소진내역 (1차발주 60부 모두 소진, 2차발주 100부 중 91부 소진)을

공지한 적이 있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etcha&no=61150


이 1차 내역에 이어서 공지할게



2차 발주 잔여분 : 총 9부

3차 발주 : A 80, B 80 총 160부

계 169부



배우 8분께 총 23부 (1차 소진내역 공지 시 배우 14분께 전달됐음을 공지)

스드 총 20부

제작진 (안무가, 작곡가 등 포함) 19분께 총 111부


—------------ 총 154부 소진, 잔여분 15부





이전 공지에서도 언급했듯,

제작진은 아직도 같은 작품에서 일하시거나,

함께 팀으로 일하시는 분, 같은 회사 소속이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한 분이 대표로 수령해서 나눠주시는 식으로 전달이 많이 이루어졌어.



스드에 20부를 더 보내드린 건, 작감님들께서 여러 부 수령해 가셨기 때문에

이전의 30부가 스드 내에서 나누시기에 넉넉치는 않은 것 같아서

(달력 3차 발주 시에 밝힌대로) 스드에 20부를 더 보내드렸어.


추가로 보내드리면서,

각종 부가상품 기획/제작으로 애써주시는 사up팀,

드라마를 알리기 위해 애써주신 홍bo팀 등 스드 내에서 나누시라고 요청드렸어.





이제 남은 15부의 갯린더는

우리 버스쉘터 광고를 최대한 시끄럽게 소문내기 위해,

또 세계 곳곳에 얼마나 울드를 아끼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메시지북 등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갤 내외의 이벤트 상품으로 걸까 해.






2차 발주분부터는 배우 및 제작진 분들께 아래와 같은 카드가 동봉되어 발송됐어.







혹시나 싶어 덧붙이면, 작곡가님께 동봉된 편지는,

작곡가 분들이나 음악 감독님이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위 이미지의 카드 내용이 딱 맞는 것 같지는 않아서, 카드 대신에 갯러들의 마음을 담은 짤막한 편지를 써서 보냈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울드의 스코어들이 들려오면 여전히 울드를 아끼는 우리에겐 즐거움을 주고,

여러 캐릭터들의 감정이 중요한 울드에 음악들 덕분에 더 깊이 빠져들었다 감사하다 등의 내용)





이제 갯린더 서포트는 이쯤에서 마무리 짓게 됐어.


갯러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그리고 받으시는 분들이 따스히 받아 주셔서,

갯린더 서포트는 서폿팀에게도 매우 훈훈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스태프 분들의 회신에, 왜 울드가 현장 분위기 좋았다고 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알 것 같았어.



배우 및 제작진 분들과의 개별컨택 내용을 모두 공개하긴 어렵지만,

‘갤러리 분들’ 앞으로 메시지를 주신 분이 있어서 글에 첨부할게.



어촌계장님 댁 멍멍이와 동명으로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신 ㅂㄱ님께서





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어.


우리 모두 갬기 조심하고 2022년 기분 좋은 한해 되자!






“보면서 생각해, 보면서 계속 생각해”

받으신 분들 모두, 2022년도 갯린더와 함께 차차차 하시길 바라며!


그럼 난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