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기다리는 동안 파도는 저멀리 있었지



새삼 울 식혜 뒷모습마저 알콩달콩 커엽조녜임을 다시 입증


혜진이가 선 청혼하며 신발을 둘 때도 파도는 식혜 근처에도 안감


뽀송뽀송한 식혜 신발 두켤레 



혜진이의 응원을 받으며 두식이가 청혼릴레이를 펼치는 순간에도 파도는 저 멀리멀리에서


쌍청혼 후 키스를 시작하는 순간에도 파도는 멀리멀리 있었다고 한다


도대체 근데 얼마나 오랫동안 키스를 나누면 파도가 발아래까지 밀려온걸까 더더군다나 동해는 조수간만에 차가 작지 않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