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화 방영 전에 두식이 공대 나왔는데 증권사에서 일한 떡밥 나왔을 때 '무슨 샤대 기계공학 수석이 형 좋다고 증권사를 가냐'랑 '작가님이 조사를 참 많이 했다 당시 ~~이유로 공대 출신 증권사에서 많이 뽑았다' 이걸로 투닥 거리던 거 생각나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전자였는데 우리끼리 이거다 저거다 투닥 거리다가 막상 본방 봤더니 그냥 있는 그대로 형 좋아서 쫓아간 시골 강아지 두식이였지 단-순.
너네는 어떤 똥궁예가 제일 기억에 남아? 본방갤 그리워서
나는 전자였는데 우리끼리 이거다 저거다 투닥 거리다가 막상 본방 봤더니 그냥 있는 그대로 형 좋아서 쫓아간 시골 강아지 두식이였지 단-순.
너네는 어떤 똥궁예가 제일 기억에 남아? 본방갤 그리워서
김경위 로또 당첨궁예 근거 빌려입은 꽃무늬 남방이 고급지다고 두식이가 그럼 김경위 들고있는 부채 돈부채 ㅋㅋ 그때 막 오 오 그럴듯 하다며 ㅋㅋㅋㅋㅋ 나중에보니 그럴듯은 무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기억난다 기억나
지금 생각해도 골때리는 궁예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정말 똥궁예는 두식이 사별남과 변태 오해썰 아니었냐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어 하던거때매 과거지사 러시아랑 관련있다고 한거?
러시아어 잘하는 이유가 우주비행사 준비해서 그렇다며 어쩌고저쩌고 똥궁예 생각나네 ㅋㅋ
다 생각난다ㅋㅋ그것도 있자나 6시간파병설 막 두식이 서울 다녀왔다 그것도 며칠 그러지않고서야 혜진이가 저렇게 덩마려운 강아지처럼 달려가안길리 없다했는데 무슨ㅋㅋ꼴랑6시간 못본거였어ㅋㅋㅋ
이거진짜 6시간동안 잘있었어?할때 내가 뭘 들은거지 했다고 ㅋㅋㅋㅋㅋ
혜진이 1년 서울행 간다 아니다 두식이가 떠난다, 두식이 로또 당첨자라 사진취미 가능한거다ㅋㅋㅋ 또 뭐가 많았는데ㅋㅋ공진에 돌던 두식이 5년간의 행적만큼이나 소문이 무성했다니
말벌두식이 뛰어간 방향이 욕실이아니고 주방쪽 같다는거 혜진이대무네ㅋ
ㅁㅈㅁㅈ ㅋㅋㅋㅋ
마자 예고편과 본방 사이에 이건 거의 정설인듯 여겨졌었다고 ㅋㅋㅋ
로또 관련해서 남숙씨가 받아서 다 기부했다 부경이네 집안에 있다 보라가 장난치다 나와서 버렸다 이런것도 있었는데 ㅋ 본방땐 로또 미스터리 왜 넣었는지 이해 잘 안깄는데 들마 끝나고도 이렇게 질척대는 우리 심심하지 않게 놀으라는 갓하은의 큰그림?? ㅋㅋㅋ
부경이네 집안 ㅋㅋㅋㅋㅋㅋㅋ
감리할머니가 두식이 진짜 할머니라는 똥궁예도 초반에 있었다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