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 또한 혜진처럼 ‘갯마을 차차차’ 속 바다 마을 공진의 매력에 푹 빠졌었다. 공진의 아름다운 풍광과 두식과 마을 사람들의 수더분한 매력이 이 드라마를 ‘힐링 드라마’로 불리게 했고, 시청률 10%를 넘나들며 크게 흥행했다.나머지 내용은 상관없는 내용이라 이부분만 가져왔어 로.컬.의 매력이라는 주제로 쓴건데 울드 보이길래 너무 반갑더라 마음이 따뜻해지기도하고 진짜 명작이다 ㅂㄹ는 어디쯤 오고있니ㅠㅠ
나두 이거 기사로 봤어 아름다운 풍광 사람들의 수더분한 매력이 있는 공진한달살기 하고싶다
ㅂㄹ 어디쯤오고있니 이런 명작에 ㅂㄹ 없다는건 말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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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갖다붙이는 힐링이아니라 진짜 참 힐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드라마였지 울드가 풍경 공진즈 식혜 그리고 촘촘한 이야기들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어
울드 정말 어쩌면 좋으니 너무 완벽하다 근데 아쉬운게 두가지나 있네
겨울공진도 보고프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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