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갯또들, 서폿팀 너무 ㄱㅁㅇ






ㅅㅌ 때문에 사진 잘랐어 낮밤 다른 요일에 갔는데 버정에 사람 많더라

낮에도 밤에도 너무 예쁜 식혜와 공진즈 멀리서부터 버광 보이는데 녜진이처럼 다리 동동거리면서 갔어 

 종영한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앓고 있다니

 이런 적 처음인데 울드는 빠져나갈 구멍을 안 준다


평소에 개추 누르고 조회수 올리고 댓 다는데 글 안 쓰는 갯또 바로 나야 하루에 몇 번을 들락날락하는지 몰라 글도 써보도록 노력할게


가지마 나만 두고 가지마 앞으로도 같이 앓자 항상 ㄱㅁㅇ 2022도 갯마을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