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호수만큼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진짜 진짜 이쁘다
서식지 근처라서 (ㅅㅌㅁㅇ)  아까 글 올렸을때 달려가고 싶었으나 좀 바빠서 못갔는데 나가는 길에 혹시나 하고 들러보니 오 이럴수가 아직 있었네ㅠㅠ
원래 주말에 사람이 없는 동네인데 정류장에 사람이 있어서 쫌 뻘쭘했지만 과감히 겟ㅋㅋ
사진도 얼른 찍고 볼 일이 있어서 호다닥 가느라 이제 글 올려
내가 간 시간은 4시30분쯤이었어
정말 정말 이쁘고 공진반점 메뉴랑 주문 예약 번호까지 알차고 야무지다ㅋㅋ
잘생긴 홍반장배달원이 배달해준다면 365일 삼시세끼 공진반점에서만 주문하겠음ㅋㅋㅋ
금소니 갯또 올해 모든 복 다 받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