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보고 싶었는데 현생이 허락지 않다가
지난 주말 드뎌 버정광고 보러 갔어 멀리서 환하게 반기는 식혜모습에 두식두식 눈물퐝
영상은 흥분한 나샛걸음에 멀미 나더라도 좀 참아줘ㅋㅋ
혜진이 각성씬 걸음 떠올리며 브금 깔아봄ㅋㅋ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빛나는 울드광고 넘 이쁘고 자랑스럽고
세상사람들 특히 ㅅㄷ사람들 다봤음 좋겠다
아무 준비도 못해가고 소심하게 사람들 없을때 기다리다
사진찍은 비루한 ㅇㅈ이라 미안 정말 발걸음 안떨어질정도로 계속계속 보고싶더라
그 여운을 안고 ㅅㄷ까지 걸어가며 마침 휘영청 밝은 달님한테 간절히 빌고빌었어 ㅂㄹㅅㅊㅍㅇㅅㅊ
안본 갯또 있음 꼭보길! 한번만 보러가기 아까워 광고 내리기 전에 또 갈라구 1년내내 했음 좋겠다
이런 좋은 추억 만들어준 서폿팀 넘넘 고마워
막짤은 오늘 눈왔길래 진짜 백만년만에 현타 무릅쓰고 눈글씨 써봤어ㅋㅋ 그만큼 나 갯차에 진심인거 같아ㅠㅠ갯또들아 우리 그냥 계속 같이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