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방법 오프닝 건너뛰기 9시 정각에 시작 수박 식혜 부터 나 지금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이 너무 좋아. 모닥불, 파도 소리, 바닷소리, 여름 냄새, 별, 그리고 너. 나,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네가 너무 좋아. 그러니까 이 말은 내가 먼저 해야겠다. 윤혜진, 사랑해. 나도. 홍두식, 사랑해. 모닥불 키스, 에필 까지 시청하기. 댓글로 참여하기
진짜 윤옵 너무 찐 사랑꾼이야
이 정도일줄 몰랐는데 대단
둘이 연기장인들이라 진짜 감정이입 대박
ㅇㄱㄹㅇ
잉글랜드 조용
영국본체 진짜 연기잘해
유독헤어가 고길동같네
선넘는다 장영국
아이고 화정아ㅠㅠㅠ내가다 슬퍼
윤옵 위로해준다고 하는 소리이기도 했지만 하필 여통장님이 저걸 들었으니ㅠㅠ
ㅠㅠ
화정본체 연기 너무 살벌해서 너무 맴찢이야ㅠ
ㄱㄴㄲ 너무 오버하지도 않게 하는데 더 대단
아 이거 진짜 너무 마음아파
평소에 남편 위하는 마음으로 끓였을 국에 옷 젖어가는게 화정이 마음에 눈물 주룩주룩 흘러 젖어가는 것 같아 너무 맘아파ㅠ
ㅠㅠㅠ
녜진이 많이도 샀닼ㅋㅋ
그래 녹조안입으니까 너무 서울차차차다
ㅋㅋㅋㅋㅋ
확실히 공진에 오니 저 정핏이 안어울리긴 한다ㅋㅋㅋ
이때 그냥 헤어지는거 외국사람들 1도 이해 못한다더라ㅋ
ㅋㅋㅋㅋㅋㅋㅋㅋ넷플오리지널이었으면 그냥 서울에서 호캉스하고오지않았을까
호캉스 하러 진작에 갔지ㅋㅋㅋㅋㅋ
두식이 목수잘어울려
목수두식ㅋ
ㅁㅈㅁㅈ
갠적으로 요씬 두식이룩 너무좋아 어깨에 남방 두른거 취저
남방을 진짜 최대한활용하더랔ㅋㅋ묶고 넣고
ㅋㅋㅋㅋㅋㅋ
청청인데 진짜 겁나 이뻐 핏까지 완벽ㅋㅋㅋ
저거 두본 평소 습관인거 같더라
얘들도 서로 자기얘기만 ㅋㅋㅋㅋ
찐친맞네ㅋㅋㅋ
두식인 혜진이선물만드느라 바쁜건데 혜진이입장도 이해가감
전날에 두식이 표정이 안좋았어서 혜진이 이해가지ㅠㅠ
둘다 이해감ㅋ그래서 바닷가에서 서로 더 갬덩ㅋ
슬퍼하는거 귀여워..중증이다
갯마을 베짱이 반응 좋은거 개신기 ㅋㅋㅋ
편집의 힘인가ㅋㅋ
이 드라마 남자들은 깔끔하게 사과하는게 정말 판타지얔ㅋㅋ
그치 판타지지
ㄹㅇ판타지ㅋㅋ
갓하은이 여성시청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줌
디공지왕 실사판들 등장
ㄹㅇ
디공지왕이다 이제ㅠ
혜진이 저착장에 묶은머리 존예
ㄹㅇ공주님
넘 예뻐 진짜
ㄷㄱㅈㅇ 드뎌ㅠㅠ
꿈같이 이뻤다 진짜 모닥불씬
그 작은머리엔 무슨생각이들었냐 완전인소재질ㅋㅋㅋ
꺜ㅋ
누가 ㄷㅈㄴ와 ㅈㅂㄹ의 합쳐진 세계관을 묻거든 고개를들어 이장면을 봐라ㅠㅜ
ㅇㄱㄹㅇㅂㅂㅂㄱ
ㅇㄱㄹㅇ
하 대사봐라 진짜 완벽하다
모든게 갓벽
ㄱㄴㄲ 내말이
두식이 당황타는거 너무웃겨
정말 식혜도 대사도 배경도 말그대로 동화같아 갯차의 또 하나의 ㄹㅈㄷ씬
그목걸이 내가 사주고싶었는데 너무비싸더라 이런말을 할수있다는게 진짜 자격지심 없는거라 너무좋음
ㅁㅈㅁㅈ
완벽해 쓸데없는 데 감정낭비 안하고 대사낭비 안하는 울드 갓벽해
ㅇㄱㄹㅇ
ㅁㅈㅁㅈ
진심 슬픈장면없이 잔잔하고 편안한 가운데 처연함이 뭍어나는게 이렇게까지 맘에 훅 박힐줄은 몰랐음ㅠ
ㅁㅈㅁㅈ
이날 진짜 다들 넘 아름다운데 왜 눈물이 나냐며ㅠㅠ
대사 찢었다
진짜ㅠ
바람 오스트 깔리면서 더 처연해 젠장ㅠㅠ
ㅠㅠ
너무 예쁜데 너무 슬퍼
인 진짜 몆번을 봤는데도 순간 심쿵했어ㅠㅠ
볼때마다 심쿵
두식이 버킷리스트ㅠ
웃는거봐ㅠㅠㅠ
에필까지 밀물들어오듯 눈물 왈칵 쏟아져 무슨ㅠ
ㅠㅠㅠㅠ
ㄱㄴㄲ 몇번을 봤는데 아직도 그래
진짜 울드 에필은 맘을 너무 후벼파서 끌어다 묶어놔 어디 못가게ㅠㅠ
못가지못가ㅠ
이날 예고가 없었구나
유튭에 따로 올라와서 다들 후다닥 달려가서 봤지
이때 예고 바로 안나와서 난리났었지
ㅁㅈㅁㅈ
진심 왈칵 슬픈데 예고없어서 더 난리남ㅋㅋㅋ
어떻게 볼수록 내가 이 갯차의 늪에서 못벗어 나겠구나만 자각하게되냨ㅋㅋㅋㅋ
ㄴㄷ 봐도봐도 새롭고 재밌고 짜릿해
계속 회전문 돌자ㅋㅋ
진심
오늘 디공지왕땜에 애뜻하고 행복한 랜단이었어 이제 4회남았네ㅠㅠ 담주도 같이 하자 오늘 즐거웠어 갯또들아
즐거웠어 다음주에도 같이달리자
즐거웠다@!@@ 담주에봐
담주에 보자
다음주에 만나
담주에 만나잨ㅋㅋㅋ
오키도키ㅋㅋ
다음주에 만나자 ㄱ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