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방법 오프닝 건너뛰기 9시 정각에 시작 홍 반장. 따라오지 마. 따라갈 거야. 나 홍 반장 걱정된단 말이야. 부터 잘 자오. 예쁜 소풍 먼저 가서 기다려요. 너무 위험해 보여서요. 빨리 좀 와 주세요. 에필 까지 시청하기. 댓글로 참여하기
진짜
ㅠㅠㅠㅠㅠ
분명 두식이가 덩치가 더 큰데 이 순간만큼은 혜진이 품이 따뜻하고 넓다ㅠㅠㅠ
혜진이가 두식이 옆에 있음이 정말 감사하다
두식이 토닥토닥 해주는 혜진이가 있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등치 큰데 혜진이한테 안겨있으니까 귀엽네
초희랑 통장님 장면도 좋아 특이한게 아닌 평범한 일이고 감정을 강요하는게 아니라서
공진즈들의 서사가 하나하나 풀려가네
두식이 어디 가는거였을까
혜진이 왔다간후 문밖에 나오기 시작한건가
아니 왜 두식이가 미안하다고 그러냐고ㅠ
도하는 왜 반말짓거리냐
아 제일 보기싫은장면
다시봐도 빡치네
진짜 뒷목잡게 해
진짜 징그럽다
하 스킵하고 싶어
ㄴㄷㄴㄷ
ㄴㄷㄴㄷㅠㅠ 이씬은 정말 보기 힘들다
와 진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두식이와 시청자들인가
두식아 사과 그만훼!!!!!
도하 말 차암 예쁘게해
두식이 사과 멈춰 제발ㅋㅋㅋㅋ
이제는 꺼내 입을 수 있게됐어 형이 사준 옷ㅠㅠ
이것도 혜진이 때문에 용기가 생기게 된거겠지?
두식이가 극복하게 도와주려고 혜진이 애쓰는거봐ㅠㅠ
식혜 예쁘다ㅠ
이와중에 하랑이 존귀야ㅠㅋㅋㅋ쪼꼬미가 인사해ㅠㅋㅋ
귀여운 하랑이ㅠ
어찌됐든 가족을 잃은 사람도 두식이한테 너 자신을 용서하라는 판국에 누구는 주먹을ㅋ
그니까 답이 없는 조연출네
너자신을 용서하라니 누나도 두식이가 스스로 얼마나 자책하는지 잘 알고 있는듯
ㅇㅇ
형처럼 괜찮다고 해주는 사람이 그동안 없었어 ㅠㅠ 너무 짠하다 두식이
정말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ㅠㅠ
두식이 오늘 내내 우네ㅠ
항상 악몽에선 피뭍은 손으로만 정우형의 존재를 보다가 이제서야 형이 너무 보고싶었다는게ㅠㅠㅠ뭐이리 슬퍼
ㅠㅠ
관찮아 괜찮아 두식아 니가 이렇게 살아줬잖아 이말이 정말 최고의 위로이자 용서인듯
그러니까 괜찮아 이 세글자가 진짜 치유고 할링이다
감리씨ㅠㅠㅠㅠㅠㅜㅠ
이미 눈물 몇바가지는 흘린것같은데 아직 더 남았구나ㅠㅠ
아직 좀 남았다 ㅠㅠ
두식이 밖으로 나왔는데 한번 보고 가시지 뭐가 그리 급하셔서 ㅠㅠ
두식이는 이제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데 감리씨 그것좀 보고 향복해하실 시간도 좀 가지시지ㅠㅠ
내말이 ㅠㅠ
진짜 뿌애앵울어ㅠㅠ 더 슬프게ㅠㅠㅠ
울드 본체들 전부 연기천재
감리씨 문자ㅠㅠㅠ
감리씨ㅠㅠ 저 정감어린 말투 더 미치게 맴찢ㅠㅠ
ㄱㄴㄲ ㄱㄴㄲ
저 입 삐죽거리면서 우는거 맴찢
죽지는 못했는데 어떻게 살아야겠는지 모르겠어서 이말이 처음 본방때 너무 박혔었는데ㅠㅠ
ㄴㄷㄴㄷㅠㅠ
ㄴㄷ
공진즈 따수워 진짜ㅠㅠㅠ
혜진이도 눈물가득해ㅠㅠ두식이 앞에 혜진이가 나타나서 두식이 옆에 혜진이가 있어서 다행이야ㅠ
ㄴㅁㄴㅁ다행이야 감사하다ㅠ
두식이한테 공진즈가 어찌했는지 그 의미를 함께 느껴가며 혜진이도 더욱 공며든거지
기다려준다는데 혜진이 바로 얘기하는거 뻘하게 귀여움ㅠㅋㅋ
와 두식이 씩씩하게 혜진이한테 고맙다고 하는거 기특하기까지 하다
기다려준다면서 표정이 너무 티나는거 아니니 두식아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투명해ㅋ
저 할머니들 대화도 너무 정겨워
감리씨 좀만 더 있다 가시지ㅠ
감리씨 그래도 가장 편안하게 소풍가셔서 그나마 다행이야ㅠㅠㅠ
ㄱㄹㄱㅠㅠㅠ
그러니 호상이라 그러고 남은 사람들이 덜 아픈거아닐까
두식이 한번만 보고 가셨음 우리 아쉬움이 좀 덜했을텐데 ㅠㅠ
자신의 삶을 감리씨처럼 헁복하다 생각하고 감사하고 귀하게 여기는거 정말 쉽지 않은데 감리씨는 좋은 데 가시고 지금도 향복하실거 같아
ㅁㅈㅁㅈ
맏이씨 연기진짜 눈물 난다 저리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거
ㅠㅠ
ㅠㅠㅠ
ㅠㅠ
ㅠㅠㅠ
처음엔 감리씨 소풍간게 왜 굳이 넣었을까 싶었는데 재탕할수록 갓하은이 왜 넣었는지 알 것 같음
ㅇㅇ 버릴게 하나도 없다니
ㅇㄱㄹㅇ
이때 오슷도 너무 찰떡이야 지피디 목소리까지 너무 잘 어울려
ㄱㄴㄲㄱㄴㄲ
식혜도 모르는 세번째 우연
끝까지 모를까… 살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알게될끼??
언젠가 알게 되겠지? 알게되는 순간 둘의 반응이 궁금하다
혜지니를 향한 두식이 마음이 더 커지겠지
둘이 알았을 때 뭇느 반응일지 ㄱㄱㅎ
아 브금도 진짜ㅠㅠ 이건 혜진이의 두식이에 대한 맘이네ㅠㅠ
너무 찰떡인데다 너무 좋아서 본방보고 한참 이노래만 들었었는데
진짜 이브금 듣는사람도 위로 받는 것 같은 따수움이 있음ㅠ
ㅁㅈㅁㅈ
ㅁㅈㅁㅈ 완전
내일이면 끝이야??ㅠㅠㅠ
ㅠㅠㅠ 또 마지막이네
ㄹㅇ 또마지막이야 ㅠㅠ
끝이네ㅠㅠ
진짜 힘든 회차 너네들땜에 견뎠다 낼 막회네ㅠㅠ 낼 꼭 함께하자
내일 또 마지막이 오니 더 아숩다ㅠㅠㅠ
그러네ㅠ 이제 진짜 랜단 끝이네
오늘도 같이달려 좋았어 마지막회까지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