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가 혜진이를 이성적인 감정으로 호감을 느끼는거 모르겠고 단순히 몇년만에 만난 친한 동생 챙겨주는 느낌이야

오히려 오늘은 지피디랑 두식이가 더 붙는 씬이 많았고 마을 사람들만 존나 나와서 3명은 붙어 있지도 않음

그나마 3명 붙은 장면은 대부분 개그씬으로만 채워져서 삼각의 진수인 설렘과 긴장감이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