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가 혜진이를 이성적인 감정으로 호감을 느끼는거 모르겠고 단순히 몇년만에 만난 친한 동생 챙겨주는 느낌이야 오히려 오늘은 지피디랑 두식이가 더 붙는 씬이 많았고 마을 사람들만 존나 나와서 3명은 붙어 있지도 않음 그나마 3명 붙은 장면은 대부분 개그씬으로만 채워져서 삼각의 진수인 설렘과 긴장감이 전혀 없음
나도ㅠ 개그씬에 목숨거는 느낌이야. 달달씬 좀 나가려고 하면 뚝 끊기고 바로 담 컷이고. 개그씬에만 정성들여 오래 끌고 가는 느낌이라 삼각케미가 진전이 될 틈이 없어. 혜진이도 계속 틱틱대는 모습만 보여주는데 언제 진전시킬 건지
개그씬도 좀 줄였으면.. 적당히 해야지.. 이게 뭔 예능을 보는건지 로코를 보는건지
ㄴ그르게. 공진즈도 다 개그컷인데 메인까지 개그로만 가서 로맨스는 대체 언제 나올건지 의아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