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진이표 쪼꼬렛은 숯검댕이 쪼꼬렛이었을까
그 뭐랄까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야 하는데 초콜릿은 따뜻해야 녹는다 라는 생각으로 냄비에 직화로 쪼꼬렛을 끓이지 않았을까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아 치아는 괜찮니 속은 괜찮고?
쪼꼬렛은 리액션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닼ㅋㅋㅋ
-음 좋다 (탄맛나서)고소하고 괜찮다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고마워 나한테 준거니까 다 내꺼야 혜진이 넌 먹지마 이랬으려나
혜진이가 미선이한테도 일하면서 간식으로 먹으라고 주면 미선이는 경악하려나ㅋㅋㅋㅋㅋㅋ
-이거 쪼꼬렛 맞아? 숯이 아니고??이거 먹으려면 목숨 걸어야 될 것 같은데 홍반장님 이것까지 먹은건 아니지???
-응??홍반장?? 먹던데???우리 자기는 괜찮다던데??
미선이 2차경악 이럴 삘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각 부엌을 바라 본 두식이)
갯러들 말 듣고 혜지니가 만든 쪼꼬 상상해봤는데 카//카//오 99%짜리 초코렛 생각났음ㅋㅋㅋㅋㅋ 순도높은 사랑..
혜친놈 리액션이 미역국때보다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을듯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상상하니 즐겁다
ㅇㅇ 이런 상상 너무 좋아 ㅋㅋㅋ
진짜 ㄴㅁㄴㅁ 좋다 ㅂㄱㅅㄷ 식혜 속도 내어주고 이도 내어주는 찐사랑이다
ㅋㅋㅋㅋㅋ음성지원 되는 것 같닼ㅋㅋㅋㅋ
잇몸 마른다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