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가 우리 아들 회계사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에
맏이씨가 그 이야기 모르는 사람이 있냐고 대답하는데
할머니들 표정도 그렇고
회계사로 일하는 아들이 있는데 감리씨 이가 안 좋은 상태로 놔둔 것도 그렇고
( 특히나 1화에 딸네집에 와서 치료받고 가신 분 이야기도 나왔는데..)

감리씨 아들도 뭔가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네.

이 드라마 등장인물들 다 저마다 사연 하나씩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