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예고 n차돌림하다 써봄
두식이가 아프고
혜지니가 간호해 주러 와서
간호하고
같이 잠들었는데
쇼파로 나와서 자는 두식이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혜진이 본인도 모르게
두식이 머리카락을 쓰담 하던가 한참 쳐다보다
두식이한테로 흐르는 자기맘을 다시한번 인지하고
화들짝 놀라서 입덕부정하며 뒤로 돌아서려는데
눈감고 있던 두식이가
혜진이를 붙잡고 가벼운 스킨십 정도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에필에서 혼자 놔두고 안간다며 안아주는 혜진이 보니
쌍방이 생각보다 빨리 오고
나중에 혜진이 교통사고랑 두식이가 소중한 사람 잃은거랑
겹치면서 그 일에 대한 충격으로 헤어짐이 잠깐 오지만
둘의 관계를 깊게 만들어줄 같은 느낌적인 느낌


너무갔다면 미안한데
걍 현생은 망했고 두식이 우는거 보고 광광 쳐울다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