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업체 선정 결과를 가져왔어. 다들 의견 줘서 고마워!
1.업체확정 =>A업체
A업체에서 하자는 댓이 더 많아서 A업체에서 인쇄를 하되 고급져 보일 수 있도록 돈이 더 들더라도 사양에 힘을 더 주는 방향으로 진행할게.
서폿팀도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업체에게 잘 어필해볼게.
현재 A5크기 (대본집크기) 표지는 하드커버에 금박으로 힘을 줄거고, 내지는 200-300장으로 예상됨. 기본용지는 아트지 150g으로 생각했는데 좀더 고급져 보이고 가격이 합리적인 용지와 그램수가 있는지 알아보고 다시 공지해줄게.
2.윤치과 1주년 기념수건 제작 확정 (기획중)
지난번에 운을 띄웠던 수건은 메시지북 준비로 아직 구상단계야. 수건디자인이나 수량을 얼마나 서폿넣을건지는 메시지북 편집이 일단 마무리가 되면 구체화 해서 공지할게.
그리고 당연히 윤치과 수건인데 우리도 가지고 싶잖아? 공구형태가 가능할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할지도 고민해보자.
3.책갈피 제작 확정
또 메시지북과 함께 넣을 책갈피는 300개에 대략 5만원이야.
책갈피는 스드전직원에게 넉넉하게 뿌리고 그동안 도와주신 in조 와 book로/그 에도 드릴만큼의 수량인 300개를 잡았어.
4.책표지디자인 공모에 관한 안건
마지막으로 업체가 정해졌으니 표지와 책등 디자인을 해야하는데 지금 서폿팀이 내지작업하는 것 만으로 너무 바빠서 공모를 받고 싶어. 갤내에서 뿐만아니라 가능하다면 트위터나 인스타쪽에도 홍보를해서 공모를 받을까 하는데 이건 갤러들이 동의한다면 진행하도록 할게.
우리가 생각한 표지는 막 거창한게 아니고 딱 사각 프레임에 금박 선 들어가고 가운데에 캘리그라피 같이 Letters to Gongin 이런식으로 심플하고 깔끔해서 유행타지 않는? 그런 디자인을 고려중이야.
5. ☆중요★ 안건
가장중요한 이야기야. 금손갯또가 괜찮다면 공진반점 전단지도 함께 전달하도록 할건데
근데이제 그 전단지에 ㅍ.ㅇ ㅂ.ㄹ 언급이 대놓고 있기때문에 아마 함께 전달한다면 우리가 이 서폿을 하는 이유를 이제 스드도 확실하게 알게되겠지?
그렇게되면 우리가 ㅂ.ㄹ 어필을 메시지북 넣고 바로 해야하는게 시기상 맞는건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하는지의 논의가 필요할 듯 해.
그동안은 지피디처럼 천천히, 감사하다는 스탠스로 서폿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에 ㅍ/ㅇ/ㅂ/ㄹ 언급을 하게되면 최악의 경우 스//드 측에서 우리서폿을 거절한다거나…그럴수도 있기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해볼 문제 같아.
긴글 읽어주어 고맙고 댓으로 편하게 의견줘
lp도 빨라야 7월인데 천천히 기다릴수 있음 더 갯며들도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그렇게 다 하자"
나도 천천히 갯며들도록 했으면 해. lp 나오는 시점이 지난해 티저홍보 시작 시점 쯤이니까 적극 어필은 그 즈음이 어떨까싶어.
종영한 기간이 점점 멀어질테니 조금이라도 더 화제성 있을때 언급 한번 하는 것도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나는 이게 어쨋든 메세지북이라 그게 좀 조심스러워서 다음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음. 이게 리뷰북이나 팬아트북 이런거면 우리 이렇게 갯차에 애정있어요 가 좀더 중점되는 느낌이라 슬쩍 들어가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메세지북이라 갯차를 만들어준 감사함에 전해드리는거라 좀 편지 내용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 좀 변질 될 수 있겠다 생각도 들어서 다음번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음
4. 책표지디자인 공모 찬 - 금소니갯또들 도와줘 5. 이번엔 전단지 넣는걸로 가볍게 애교있게 어필하고 정식으로 적극어필은 나도 다음번 리뷰북 들어갈때가 좋을듯해 이번엔 울드에 대한 마음표현인데 온리 ㅂㄹ(물론 너무 중요하지만)를 위한 서폿으로 우리 마음까지 왜곡될수도 있을듯해
참 전단지는 ㅅㄷ뿐아니라 메북 들어가는 작감주연배 모두에게 전달되는거지?
나도 천천히 서폿하면 좋겠어 갯차가 한철 유행처럼 인기몰이하는거 아니고 두고두고 계속 꺼내보고 싶은 드라마니까 메세지북에 전단지만 넣는건 애교로 보일 거 같고 전달 과정이나 공식적인 문의는 아직은 하지 않는게 좋갰다 생각해
울드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는 건데 메북의 의미가 왜곡돼서 느껴질 거 같아서 천천히 기다리는 게 나은 거 같아
나도 이건 천천히가 맞는 거 같음
LP도 나왔는데 ㅂㄹ 도 한번 물어볼수있지않을까? 언제까지 데이터보존(?)이될지도 모르고 난 지금도 적기같아!
아 이것도 문제긴 하네 데이터보존
4.찬 5.위에 갯또말처럼 지금 어필해보는거 찬. 마침 lp도 예판중이니까 슬쩍 ㅂㄹ도 물어봐되지 않을까
4 찬찬찬 금소니 갯또들 너무너무 ㄱㄷㅎ 나 똥손 후 진짜 넘 싫다 5 갯또 전단지 넘 자랑하고 싶고 나도 데이터 없어질까봐 그게 걱정인데 또 완전 철벽 당하면 ㅠㅠ 그래서 다음 일정으로 찬찬 그리고 혹시 책갈피는 공구 안될까? 우리 갯차 책갈피는 얼마 예쁠까?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수건이랑은 다르게 공구가 어려운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게
답변 ㄱㅁㅇ 아냐아냐 서폿팀 일 많은데 괜찮아 그냥 바람이자 의견이었어 항상 ㄱㅁㅇ
4. 찬/금소니갯또들 많관부 많참부 5. 나도 울드 데이터 휴지통행될까봐 슬쩍 어필해봤으면 하긴하는데 우리서폿 거절당할까봐도 무서워.. 7월 LP 나올즈음이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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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일단 전단지를 통해서 우리가 이 서폿을 왜 하는지의 의도는 확실하게 보여주는거잖아? 지금 논의 하는건 이번 서폿 후에 바로 ㅇㅌㅅ에 정식으로 블레 가능여부를 물을건지 아닌지고? 데이터보존 때문에 7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늦을거 같아 그때되면 일년 가까이 지난상황이기 때문에ㅠ이번에 정식 어필을 해봤으면 좋겠지만 내부분위기를 몰라서 고민이 되네
일단 ㅁㅅㅈ북 전달후에 그때 반응을 좀 살피고 정하는건 어때?
3 생각못한 부분까지 챙겨줘서 ㄱㅁㅇ ㅁㅉㄷ 4 찬찬 5 어렵고 예민한문제다 메북의 우리 마음까지 왜곡될수도 있고 진짜 ㅂㄹ에대한 마지막 문의가 될수도 있으니 좀 우회해서 ㅅㄷ분위기 살펴볼방법 있을까? 참 이번 LP제작사 어딘지아는 갯또있니? 나오게된 배경 궁금해서
일단 전단지에 ㅍㅇㅂㄹ언급있으니 이번엔 전단지로만 어필 다음 리뷰북때 정식문의가 좋을듯해 만약 리뷰북이 많이늦어지면 그전에 따로문의(예를들어 리뷰북이 7월정도 들어갈수있다면 5월정도에 문의) 또 정식문의는 ㅂㄹ총머구해 가수요받아 구체적인 데이터를 갖고 문의해봐야되지싶어(언급했다시피 진짜 마지막문의가 될듯하니ㅠ) 그래야 ㅅㄷ측에서도 이정도면 되겠다아니다할거고
가수요는 가수요조사가 아니어도 우리 화력들을 알 수 있는 지표가 이미 충분하고 새로 조사하면 조사는 조사대로 시간이 많이 들어서 그쪽이 먼저 요청하지 않는 이상은 의미가 없을것 같아
제작사 맞는지 모르겠는데 stone music entertainment 라고되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