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신발끈 한짝도 없어서 더 짠혀
ㅁㅈㅁㅈ 나쁜놈 손 묶느라 써버린 끈 ㅠㅠ
혜진이 왔다
우리 용맹토끼 짜란다 짜란다ㅋㅋㅋ
자기는 상처 별거 아니라면서 혜진이 팔에 멍들었을땐 난리난리
ㅁㅈㅁㅈ 혜친놈
두식이 또또 홈웨어는 멋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쵸ㅋㅋ
누구한테 보여줄라고 집에서만 이쁘게 입고 있는거야 ㅋㅋ
아픈연기 1등드립니다
어휴 또반했네
매번 반해 ㅋㅋ 각성하고는 있는거지
빨간약 싫어하는거 너무귀여웤ㅋㅋ
또또 반했지
산많은거 먹음 위 긁힌다면서 시게한다고 식초넣는 클라스
혜진이 이쁜거봐라 인간복숭아
상큼한게 땡긴다니까 죽을 시큼하게 만들어준 치과
ㅋㅋㅋㅋ아프니까 족발 ㅋㅋㅋ
저놈의 시골엔 죽집은 없는데 프렌차이즈 피자집은 있고 ㅋㅋ
두식이는 감리씨한테 죽 사다줌ㅋㅋㅋ
지금껏 아플때 혼자였을텐데ㅠㅠ
그래서 혜진이 말 들을때 표정 맴찢
죽 모양은 참 그럴싸 했는데 말이지
깨장창ㅋㅋㅋㅋ
저거 환장하는거 봐도봐도웃겨
이 타이밍에 왜 그 말이 떠올랐을까나ㅋ
왜 저 타이밍에 저 질문이 생각났냐고 바람직하게ㅋㅋㅋㅋ
그걸 또 실행하는 혜진이 ㅋㅋㅋ
근데 홍반장 키스 잘 하나봐 ㅋㅋㅋㅋㅋ
키스 잘하긴 하나보네 그말 생각나자 마자 또 할려고 하고 윤혜진 ㅋㅋㅋ
필름 끊겼을때 키스했으니 너무 궁금했나봐ㅋ
두식아 너 연기해도 되겠어ㅋㅋㅋ처음 봤을때 진심 맛있는줄ㅋㅋㅋㅋ
어떻게 이런맛이 나긴ㅋㅋ두식아 상큼한거 먹고싶다 해서 그래ㅋㅋㅋ혜진이가 특별히 신맛을 넣어준거라구ㅋㅋㅋ
허 이거봐ㅋㅋㅋ
그럼서 다먹어요ㅋ
진짜 맛있어서 웃는줄 알았어ㅋㅋㅋ
저 두숟갈 남겨놓고 결국 다 먹는다니 갓하은 절받으라니
그래도 그 죽먹고 다 나았어 ㅋㅋㅋㅋ
그냥 혜진이 관심이 약이였네ㅋㅋㅋ
ㅇㄱㄹㅇ
그러넼ㅋㅋㅋ싹나았네
마음의 병이야 ㅋㅋ
이거맞다ㅋㅋ
그러네
부엌 난장판인거진짴ㅋㅋㅋ
혜진이스러워 ㅋ
아마 미역도 그렇게 했을걸
부엌에 미역이 넘쳐났지 아마 ㅋㅋㅋ
귤 진짜 맛있게먹어
아오 개운해 귤도 맛있고ㅋㅋㅋ
사연없는 사람 없다고는 하지만 남숙쓰가 이정도로 짠한 사연 있을줄은 몰랐음
서사맛집이야 공진즈ㅠㅠ 다들 서사들이 눈물 나
기부 시작한 후로 옷도 화려해지셨네 남숙쓰
할말 다하는 똑똑한 유녜지니
할말 똑 부러지게 하는 혜진이 머시써
이때 이후로 군만두 서비스 받았지 ㅋㅋㅋ
그러다 남숙쓰가 하루 깜박했던날 연애 들켜버리고ㅋㅋ
서사빌드업 미쳤닼ㅋㅋ
ㅁㅈㅁㅈ
머리 쓸어넘기는게 이상한거야?ㅋㅋ
ㅋㅋㅋㅋㅋ
윤옵 좋은아빠
츤데레 ㅋㅋ
두시기 누구 기다리니
있어 여자로 안보이는 그냥친구 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숨참고 보겠군ㅋㅋㅋㅋ
혜진이 못본지 벌써 하루가 지난거지
왕진 와서 치료해준 이후 못봤으니 얼마나 보고싶겠어
두식이 순찰 도는척하면서 혜진이네 집부터 간거잖아 그니까ㅋㅋㅋㅋ
혜친놈 ㅋㅋㅋ
혜진이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불빛이 돼었다고 한다
ㅇㅈ
ㄴㅁㅈㅇ
치과? 두식이 목소리ㅠ
숨 참고 있는 거까지 느껴진다
ㄹㅇ 같이 숨을 못쉬겠네
이때 오슷이 바람이네
왜그러냐고 묻지않고 그냥 더 안아준게 개쩌뮤
더 안아준거 존설
두식이 숨참아
진짜 이걸 에피로 빼서 더 설렘ㅋㅋㅋㅋ
ㄱㄴㄲ 연출머박
ㄱㄴㄲ
진짜 저러고 에필까지 휘몰아쳐서 머가리 깨지는줄
담주면 톰을 보는구나 ㅋㅋ
반가운 톰메리
오늘도 잼썼다 담주도 같이보자 갯또들아!
다시봐도 한회 한회가 레전드다 진짜
ㄱㄹㄴㄲ 봐도봐도 재밌다니 출구가 없다 진짜
아니 진짜 신기해 정말ㅠ
예고까지 휘몰아침 하
담주 톰 입갤 기머기머
담주에도 여기서 보자
ㄱㅁㄱㅁ 갯또들 담주에 또 보자
ㅋㅋㅋ
신발끈 한짝도 없어서 더 짠혀
ㅁㅈㅁㅈ 나쁜놈 손 묶느라 써버린 끈 ㅠㅠ
혜진이 왔다
우리 용맹토끼 짜란다 짜란다ㅋㅋㅋ
자기는 상처 별거 아니라면서 혜진이 팔에 멍들었을땐 난리난리
ㅁㅈㅁㅈ 혜친놈
두식이 또또 홈웨어는 멋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쵸ㅋㅋ
누구한테 보여줄라고 집에서만 이쁘게 입고 있는거야 ㅋㅋ
아픈연기 1등드립니다
어휴 또반했네
매번 반해 ㅋㅋ 각성하고는 있는거지
빨간약 싫어하는거 너무귀여웤ㅋㅋ
또또 반했지
산많은거 먹음 위 긁힌다면서 시게한다고 식초넣는 클라스
혜진이 이쁜거봐라 인간복숭아
상큼한게 땡긴다니까 죽을 시큼하게 만들어준 치과
ㅋㅋㅋㅋ아프니까 족발 ㅋㅋㅋ
저놈의 시골엔 죽집은 없는데 프렌차이즈 피자집은 있고 ㅋㅋ
두식이는 감리씨한테 죽 사다줌ㅋㅋㅋ
지금껏 아플때 혼자였을텐데ㅠㅠ
그래서 혜진이 말 들을때 표정 맴찢
죽 모양은 참 그럴싸 했는데 말이지
깨장창ㅋㅋㅋㅋ
저거 환장하는거 봐도봐도웃겨
이 타이밍에 왜 그 말이 떠올랐을까나ㅋ
왜 저 타이밍에 저 질문이 생각났냐고 바람직하게ㅋㅋㅋㅋ
그걸 또 실행하는 혜진이 ㅋㅋㅋ
근데 홍반장 키스 잘 하나봐 ㅋㅋㅋㅋㅋ
키스 잘하긴 하나보네 그말 생각나자 마자 또 할려고 하고 윤혜진 ㅋㅋㅋ
필름 끊겼을때 키스했으니 너무 궁금했나봐ㅋ
두식아 너 연기해도 되겠어ㅋㅋㅋ처음 봤을때 진심 맛있는줄ㅋㅋㅋㅋ
ㅋㅋㅋ
어떻게 이런맛이 나긴ㅋㅋ두식아 상큼한거 먹고싶다 해서 그래ㅋㅋㅋ혜진이가 특별히 신맛을 넣어준거라구ㅋㅋㅋ
허 이거봐ㅋㅋㅋ
그럼서 다먹어요ㅋ
진짜 맛있어서 웃는줄 알았어ㅋㅋㅋ
저 두숟갈 남겨놓고 결국 다 먹는다니 갓하은 절받으라니
그래도 그 죽먹고 다 나았어 ㅋㅋㅋㅋ
그냥 혜진이 관심이 약이였네ㅋㅋㅋ
ㅇㄱㄹㅇ
그러넼ㅋㅋㅋ싹나았네
마음의 병이야 ㅋㅋ
이거맞다ㅋㅋ
그러네
부엌 난장판인거진짴ㅋㅋㅋ
혜진이스러워 ㅋ
아마 미역도 그렇게 했을걸
부엌에 미역이 넘쳐났지 아마 ㅋㅋㅋ
귤 진짜 맛있게먹어
아오 개운해 귤도 맛있고ㅋㅋㅋ
사연없는 사람 없다고는 하지만 남숙쓰가 이정도로 짠한 사연 있을줄은 몰랐음
서사맛집이야 공진즈ㅠㅠ 다들 서사들이 눈물 나
기부 시작한 후로 옷도 화려해지셨네 남숙쓰
할말 다하는 똑똑한 유녜지니
할말 똑 부러지게 하는 혜진이 머시써
이때 이후로 군만두 서비스 받았지 ㅋㅋㅋ
그러다 남숙쓰가 하루 깜박했던날 연애 들켜버리고ㅋㅋ
서사빌드업 미쳤닼ㅋㅋ
ㅁㅈㅁㅈ
머리 쓸어넘기는게 이상한거야?ㅋㅋ
ㅋㅋㅋㅋㅋ
윤옵 좋은아빠
츤데레 ㅋㅋ
두시기 누구 기다리니
있어 여자로 안보이는 그냥친구 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숨참고 보겠군ㅋㅋㅋㅋ
혜진이 못본지 벌써 하루가 지난거지
왕진 와서 치료해준 이후 못봤으니 얼마나 보고싶겠어
두식이 순찰 도는척하면서 혜진이네 집부터 간거잖아 그니까ㅋㅋㅋㅋ
혜친놈 ㅋㅋㅋ
혜진이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불빛이 돼었다고 한다
ㅇㅈ
ㄴㅁㅈㅇ
ㅇㄱㄹㅇ
치과? 두식이 목소리ㅠ
숨 참고 있는 거까지 느껴진다
ㄹㅇ 같이 숨을 못쉬겠네
이때 오슷이 바람이네
왜그러냐고 묻지않고 그냥 더 안아준게 개쩌뮤
ㅁㅈㅁㅈ
더 안아준거 존설
두식이 숨참아
진짜 이걸 에피로 빼서 더 설렘ㅋㅋㅋㅋ
ㅁㅈㅁㅈ
ㄱㄴㄲ 연출머박
ㄱㄴㄲ
진짜 저러고 에필까지 휘몰아쳐서 머가리 깨지는줄
담주면 톰을 보는구나 ㅋㅋ
반가운 톰메리
오늘도 잼썼다 담주도 같이보자 갯또들아!
다시봐도 한회 한회가 레전드다 진짜
ㄱㄹㄴㄲ 봐도봐도 재밌다니 출구가 없다 진짜
아니 진짜 신기해 정말ㅠ
예고까지 휘몰아침 하
담주 톰 입갤 기머기머
담주에도 여기서 보자
ㄱㅁㄱㅁ 갯또들 담주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