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하!

갯차데이를 맞이해서 윤치과 수건 정산 및 메북서폿 공지하러 왔서

서포트용 수건은 흰수건50개, 분홍수건50개로 총 40만원의 수건값과 3000원의 택배비를 지출했어, 갯러들의 주문건당 발생한 1500원의 ㅃㅇ는 서포트계좌로 이체완료했어!!
(한 갯또가 5000원 더 보내줬..ㄱㅁㅇ)

이건 기존 메북을 위한 잔액에서 사골버전 갯린더 수정본 추가발주로 발생한 비용이야, 일전에 정산글을 따로 못써서 지금 추가해!

(그 이후 잔액에서 수건관련 정산이고 메북관련은 저기 캡처본에 일부 나와 있지만 추가 결제분도 있어서 최종 메북관련 정산 시 계좌내역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할께)


공지할 부분은,
첫번째 공지로 윤치과 개원 1주년 기념수건 전달건이야!

4/7 윤치과 1주년을 기념으로, 혜본/두본(수량 3/3), 미본(2/2,+천사갯또의 칫솔세트), 작감님(2/2), 인조/북로그(1/1, +미리발주한 책갈피도), 남은 수건은 스드에 모두 전달할꺼야, 천사갯또의 공진반점 전단지를 보내줘서 미리 수건마다 넣어두었다니!!

1주년날에 맞추어서 받아볼수있도록 미리 준비했는데, 그래서 다음주에 사전연락 및 발송을 진행하려 했는데.. 서치 중에,,
스드에서 제작중인 타드에서 큰 사고(인명사고)가 발생했어.. 
그래서 배우진이나 작감님께는 날짜에 맞춰서 수건을 전달하더라도,, 자칫 스드 내 분위기가 서포트에 적합하지 않을 것 같은 걱정도 되네.. 그래서 갯러들의 의견을 좀 받아서 따를까 해.

1. 모두에게 일정대로 4/7에 맞춰보낸다.

2. 배우진/작감님에게는 일정대로, 스드에는 메북발송 때 수건을 보낸다(메북인쇄완료일정은 4/13이야)

3. 모든 서포트를 메북과 함께 보낸다.




두번째로는, 메/북관련 공지인데,
메북은 인쇄적합형태로 재편집해서 업체에서 제작에 들어갔어!(위에도 있지만 4/13이 현재완료일정이야) pur제본으로 진행해서 펼침성을 좋게해야겠다_생각했는데 업체에서 하드커버라 펼침성에 제한이 있을꺼라 굳이 추천하지않는다고해서, 일반제본으로 진행한 점이 지난번 공지와 변경된 부분이야!! 그리고 메북 발송 시 미리 제작해둔 영롱한 책갈피도 같이 보내면 딱이겠지? 메북실물 기대된다니!!

그럼 의견부탁하구, 낼 다들 갯데이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