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사람들 다 혜진 같음
그런 혜진을 변화시켜주는 홍반장과 마을 사람들에게서
못느껸던(정확히 말하자면 오랜만에 느끼는ㅋ) 따스한 감정들과
혜진처럼 심적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임
근데 감동파괴하자면
홍반장이 혜진처럼 첫눈에 반할만큼 예쁘지 않았다면
못나고 성격까지 별로인 사람에게 관심가져주고...
챙겨줬을까... ㅋㅋㅋ.....................................................
포기하지않았을까 ㅋㅋ
혜진같은 성격이 어때서?
1,2화때 생각하면.. 우리는 혜진의 속을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르잖아 오해할만도해
니가 늙은 아저씨랑 말동무 해주고 손으로 찢은 김치같은거 너나 많이 처먹어
드라마 똥구멍으로 봤나 혜진이가 싸가지없는 초딩들 치료해주고 밥줄 끊기면서 환자 과잉진료 안한거 까먹음?
혜진이가 좋은 일들 하는거 맞지만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도 사실이지. 좋은 일 하는건 잘한게 맞고 말 함부로 하는 건 잘못하는게 맞고.
39.7 매일오는 어그로니까 상대하지말고 댓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