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총대가 올려줬던 메북 진행상황 중
기획의도 다시봤는데 보자마자 울컥
(같이 보고싶어서 가져왔어 원글은
https://m.dcinside.com/board/getcha/61963?recommend=1)

우리가 왜 굳이 손편지를 썼는지 너무 잘알겠고
12개국 336통이나되는 갯또들 마음이 모였다는게 너무 감동이고
그많은 손편지들을 하나하나 배경작업했을 서폿팀이 고마워서 울컥

드뎌 윤치과 개원 1주년 D-1
곧 메북과 수건서폿 시작
어찌알고 집나갔던 갯또들 하나둘씩 돌아오는구나ㅋ

고생하는 서폿팀 고맙고 ㅎㅇㅌ
우리 울드안에서 오래오래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