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때나 대화할때 자꾸 중간에 끼어들고 특히 떡볶이 얘기할때 갑분싸되게하는 발언하는게 좀 티낸거아닌가싶었음
그 때 티 확났지. 질투를 감추려 햇으나 감춰지지 않는 상투적인 상황
지피디랑 둘이자꾸 옛날얘기만해서 두식이속땅했다고함
으이그
자기도 끼이고 싶어하는게 질투같긴 했는데 왠지 자기만 빼고 얘기하는게 아쉬운 느낌이기도 했지 연출상ㅋ 질투 확실하게 감리씨한텐 했음 그것도 대놓고ㅋㅋ
술자리 안그래도 선후배라 둘만 연결된게 많은데 소맥이며 매운 떡볶이등 취향마저 같고 사진보고 딱 3명인데 두명이 그러면 소외감 들지 특히 호감있는 혜지니 다정한 눈빛과 말투 들으면
술자리때나 대화할때 자꾸 중간에 끼어들고 특히 떡볶이 얘기할때 갑분싸되게하는 발언하는게 좀 티낸거아닌가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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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디랑 둘이자꾸 옛날얘기만해서 두식이속땅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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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안그래도 선후배라 둘만 연결된게 많은데 소맥이며 매운 떡볶이등 취향마저 같고 사진보고 딱 3명인데 두명이 그러면 소외감 들지 특히 호감있는 혜지니 다정한 눈빛과 말투 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