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_하


많이 기다렸을 메/시/지/북 후기가 드디어 도착했다니.


우선 메북 실물 사진부터 보여줄게!




표지





메북 앞표지 이름 Letters to Gongjin과 프레임, 그리고 책등의 ‘공진으로 보내는 편지’에 은박을 넣었어

무광은박 실물이 기대한 것보다도 예쁘고 고급스러웠고, 푸른 표지와도 잘 어울려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어

책에 손상이 덜가고, 오래 볼 수 있도록 무광코팅 후가공도 추가했다니




내지 - 내표지 및 간지





갤, 그리고 외부 (해외) 금손갯또들 덕분에

내표지와 간지 디자인을 멋지게 만들 수 있었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함!





내지 - 버스 쉘터 광고 관련 페이지







어디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했나 등의 광고 개요와 함께

왜 디자인이 이렇게 나왔는지 (스드 감사인사)

실물 보고 온 갯또들의 소감 등으로 구성했어.


이 부분은 메세지가 아니니까 원본으로 볼 수 있도록 큰 이미지를 첨부할게.














내지 - 편지 부분


처음 메세지북 가이드처럼 메세지북 내용은 비공개로 부치지만

그래도 갯또들이 메북의 분위기를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내용은 최대한 가려 내지 디자인을 보여줄게.







이렇게 울드에 등장하는 주요 소재들을 이용한 이미지로 내지 디자인을 하거나,






스틸 사진 활용,










공식 디자인 활용한 내지들로 디자인을 채웠어.










갓하은 유블리는 KTX 타고 가면서 봐도 천재 맞다!









울드를 보면 꼭 한 번 외쳐보고픈,, 홍반장~ (댱~) ㅋㅋㅋㅋ

그래서인지 두식이에게 보내는 편지는 홍반장~ 으로 시작하는 게 무척 많았다고 한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양했던 혜진이를 부르는 말들! ㅎㅎ

다들 애정 뿜뿜인 게 너무 느껴지지?












이 기회에 오빠, 언니라고 한 번 불러보는 갯또들도 많았음.








울드 포에버!!!!!








우리의 사랑, 우리의 식혜 ♡




모아놓고 보면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