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장부부
영국이었으면 사람들 다 알았을거 같음. 팔자 고친사람 아무도 없어서+본인이 말 안해서 모르는건데 장영국은 14억 당첨돼놓고 티 안낼 사람은 아닌듯. 화정이 당첨된거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ㅇㅇ 이혼사유랑 엮일 수도 있어서 가능성 있음.


2. 감리씨
확실히 티 안낼거 같긴함. 떠벌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원래 자식한테 헌신하면서 본인한텐 돈 안쓰는 캐릭터라 그냥 받고 저축해놨을 수도 있음. 근데 이미 조연치고 서사 충분하게 나왔고 이 이상 뭔가 엮일 이야기가 없어서 애매한듯

3. 순경
성격으로 봤을때 마을 사람들한테 안들킬 거 같긴함. 로또랑 관련돼서 계속 등장하는게 의심스러움. 엮일 이야기가 없긴 하지만 아직 많이 나온 캐릭이 아니라 나중에 나올수도..

4. 홍반장
성격으로 봤을때 진짜 마을 사람들이 모를거 같음. 자기 얘기 잘 안하고 딱히 큰돈 벌어서 티낼 스타일도 아닌거 같고.. 남주에 과거 사연이 아예 큰 떡밥이라 이거랑 관련해서 뭔가 나올 수도 있을거 같음.

지금까지 봤을때 전개된 스토리나  1 4가 제일 유력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