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지향점이 힐링이잖음. 기획의도도 당신의 마음이 춤출 수 있다면 충분하다 이런 식이었고 장르는 로코지만 주연들 인터뷰할 때마다 힐링은 꼭 들어갔잖아. 제목도 홍반장이 아니라 갯마을 차차차고. 도시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런 시골 얘기 보는 것도 나는 좋았음. 무엇보다 두본 지본 티키타카는 진짜 재밌었는데 설레는 장면 많이 없었다고 안 좋은 반응이 좀 있네..
근데 두식이 캐릭터를 봐... 저렇게 속이 어두운 사람인데 5화에서 더 진전하는 게 오늘부터 가능했겠어? 6화 지피디 등장하고 7화 지피디 소개했으니까 8화에는 두식이 마음에도 뭔가 변화가 있겠지 싶지만, 누군가를 마음놓고 사랑하기에는 두식이 마음의 짐이 너무 큰 거 같아서 시간이 더 필요할 거 같음. 이 시간에 5화까지의 설렘을 기대하기에는 짠내가 너무 커서 조금 어려워보이지만 그만큼 극의 완성도는 더 깊어질 거라고 생각해
근데 두식이 캐릭터를 봐... 저렇게 속이 어두운 사람인데 5화에서 더 진전하는 게 오늘부터 가능했겠어? 6화 지피디 등장하고 7화 지피디 소개했으니까 8화에는 두식이 마음에도 뭔가 변화가 있겠지 싶지만, 누군가를 마음놓고 사랑하기에는 두식이 마음의 짐이 너무 큰 거 같아서 시간이 더 필요할 거 같음. 이 시간에 5화까지의 설렘을 기대하기에는 짠내가 너무 커서 조금 어려워보이지만 그만큼 극의 완성도는 더 깊어질 거라고 생각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