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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갯또들
오랜만에 여기들어와보는것 같아.
살면서  서식지에 카페가열리는게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어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오셨고 선착특전도 빨리소진되어버림
그렇지만 윗동네의 스페셜 메뉴를 먹지못한다는건 여기 와서 알게되어가지고 그건 좀 아쉬웠다..나도 보틀 밀꾸티 먹고팠는데..
본체분들의 친필 싸인을 볼수있는건 공진쪽 카페의 장점이겠지?
여기는 대관전용카페가아니라 관광지에 인접해있어서
1층은 일반손님이 많은편이구 2층에서 갯차분위기를 더 많이 느낄수있어.통창에 붙여진 사진들이 예술이야.
곳곳에 추진팀애쓴흔적보이더라 너무고맙고, 수고했어.


참고로 자차 10분거리에 공진마을이있어서 오랜만에 다녀와서 차있으면 여기 잠깐다녀 오는것 추천!

대신 일반주민분들있으니까 매너지키는 갯또가 되자!
2번째사진은 예전에 보리밭이엇던(포스터사진) 지금은 옥수수밭이 되어버린 공진이야. 참고로 혜진이네 집앞에 건물이 새로올라가서 이제 탁트인 앞바다가 안보이더라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