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올렸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올림
ㅇㅇ
동장님네 늑대목소리낸다는 그 부경이
찐으로 그 동장님 집이었던 그 집에 살고있음
이마을 유일의 강아지 같은데
작년에 내가만난 부경이
오늘 다시만난 부경이
여전히 잘지내고 있음
그냥가면 섭하니까 공진쪽 카페 사진
나는 이 창이 너무 좋았어 이 글귀는 카페에 원래있는 글귀인데 너믄 찰떡이지 않니?
두본이 앉아서 사진찍은 자리가 포토존이야+?
요기는 2층 스크린 창이 있어서 좀 밝은 느낌이고
1층 스크린은 창없는 공간이라 이런분위기
아까도 말했지만 1층은 일반손님들이 주로 이용해서 사진찍기 곤란한 경우많으니 다른손님들 불편하지 않게 주의 하길 바라
스탭이 사용햇던 찐대본집 있는데 마지막씬 보니까 벅차드라
2차티저에도 나왔던 그 친구ㅋㅋㅋ 갯카페 사진 ㄱㅁㅇ
진짜 정성 ㄱㅁㅇ 부경이 잘 있다니 소식 ㄱㅁㅇ
앜ㅋㅋㅋ 부경이 소식까지ㅋ 그리고 카페 구석구석 사진 너무 고마워ㅠ 덕분에 행복하다
부경이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인증 ㄱㅁㅇ
부경이졸귀 ㅋㅋㅋㅋ 서폿인증 고마워
어촌계장님 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