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그지같은 아들냄 손녀 이야기 보여주면서 혼자 있기엔 외로운 사람으로 비춰줬는데 거기서 지피디가 감리씨 이거저거를 챙겨준다는게ㅋㅋㅋㅋ그거 홍반장이 했던 것 같은데 뭐지 싶으면서도 마냥 디피디의 선의가 아니라는게 보면서 좀 그랬어 결국 집 빌려달라는 이야기였잖아
뭔가 감리씨 챙기는게 마냥 정때문이 아닌 걸 아니까 좀 그래
익명(121.176)
2021-09-18 23:32
추천 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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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건 좀 그렇더라 홍반장은 진짜 진심으로 하는 거고 지피디는 목적이 있는데 그게 홍반장에서 지피디로 너무 쉽게 대체되는 느낌이라 살짝 음... 싶었음
그래도 행동 대사보면 마냥 목적만은 아니고 좀 섞인듯 워낙 좋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