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티비 보다가 4화 뒷부분 나오길래 봤는데 뜨겁다 너무...혜진이가 엄마 얘기할 때 물끄러미 쳐다보는 두식이 눈빛이 너무 촉촉하고 소년같음... 혜진이가 안쓰러우면서 사랑이 뭉글 피어나는 표정?이 장면 혜진이도 두식이도 너무 사랑스러워
나도 갑자기 4-5화에 꽂혀 무한반복중. 여름엔 역시 갯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