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식혜 고백후에
혜진이가 집에서 바이칼호 전화통화하면서 읽어주는 장면 보고 있는데
표미선이 서울에 두고 왔잖아
미선이는 서울에 어떻게 왔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나만 궁금해?
또 택시비 20만원 나왔으려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