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씬에서 혜진이가 두식이의 슬픈표정으로 자는걸보고
오늘 에필때 두식이의 나두고 가지마가  떠올라서
가까이 다가갔다가 두식이 깨어나고 두식이의 선키갈이 되지않을까
궁예했음

미선이 대사는 혜진에게 두식에 대한 감정을 심란하게만드는
기촉제 역할만하지 않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