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가 두식이한테 갑자기 야구 얘기 한 거 투수가 모든 공을 전력으로 던지지 않는 것처럼 자기는 쓸데없는데에 힘 안 빼고 한번에 확 한댔나 암튼 그거 뭔가 대상을 혜진이로 빗대어서 볼 수 있을 거 같음 지금은 삼각이랑 브로맨스 사이를 넘나드는 느낌인데 이러다가 한번 빡 고백하고 빡 차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느낌 식혜 빨리 키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