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영국 첫사랑이라기엔 장영국이 너무 죽고 못 살고
이혼한 거 다 아는 마당에 셋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초희도 이해가 안 감
그렇다고 초희가 장영국한테 마음이 있냐면 정말 관심 하나도 없어보임 더 큰 공진동네로 가고 싶다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기도 함
이 삼각관계가 너무 드라마 큰 틀이랑 동떨어진 느낌?
이혼한 거 다 아는 마당에 셋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초희도 이해가 안 감
그렇다고 초희가 장영국한테 마음이 있냐면 정말 관심 하나도 없어보임 더 큰 공진동네로 가고 싶다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기도 함
이 삼각관계가 너무 드라마 큰 틀이랑 동떨어진 느낌?
이 삼각은 개나줘버려도 될듯한데.... 몰입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