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아짐 대사에 팔자고쳤다는 사람이 없다는 말에서 감이왔어
두식이는 돈이 생겨도 팔자고칠 필요가없거든
공진을 떠나서든 공진에서든 팔자고치는거 오히려 싫거든
그냥 공진에서 공기처럼 물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어
희섞여 살아가고 싶으니까
큰돈 생긴걸 비밀로 하는거겠지
두식이는 돈이 생겨도 팔자고칠 필요가없거든
공진을 떠나서든 공진에서든 팔자고치는거 오히려 싫거든
그냥 공진에서 공기처럼 물처럼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어
희섞여 살아가고 싶으니까
큰돈 생긴걸 비밀로 하는거겠지
나도 팔자 고친 사람 없다는거 보고 홍반장 아닌가 함ㅇㅇ
당첨금으로 한정판카메라샀대.. 남은돈으로 담금주 담그고 LP사다모으고 놀고있대. 가끔 상금으로 기부도 한대.
근데 두식이가 로또 사는게 월든 읽는 두식이랑 연결이 되나?? 최저임금만 받고 일하는 두식인데 로또를 산다라…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한장씩산거지 거의다 샀다자나
맞아 그래서 뭐든 최저시급으로 일하는게 가능한거 같음 본인 신념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