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자
나는 오늘 씬 버릴게 없었어
서브는 결국 메인을 빛나게 해주는 역할인데
서브가 어떤 캐릭인지를 친절하게 보여줌으로
두식이와 혜진이가 각자의 결핍을 극복해서 서로에게 닿을 수 있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할 인물이라는걸 확증시켜가는 과정이라고 봐.
조연들도 마찬가지.
결국 메인 서사에 다 연결되어 있을 거 같아.
나는 오늘 씬 버릴게 없었어
서브는 결국 메인을 빛나게 해주는 역할인데
서브가 어떤 캐릭인지를 친절하게 보여줌으로
두식이와 혜진이가 각자의 결핍을 극복해서 서로에게 닿을 수 있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할 인물이라는걸 확증시켜가는 과정이라고 봐.
조연들도 마찬가지.
결국 메인 서사에 다 연결되어 있을 거 같아.
ㄹㅇ 통으로 봐야해 하나하나 나노 단위로 분석하면 걍 드라마 평론가 되는거임
이거지
숲으로볼거믄 갤질을 왜하것어ㅜㅜㅜㅠ - dc App
ㅇㅈ 주리 아빠 이야기 혜진이랑 아빠이야기로 이어졋는데 분명 다 이어져잇을거같음
ㄴㄷㄴㄷ - dc App
전체중에 몸통을 조연서사로 끌고가면서 조금씩 메인서사 설명하고 마지막 메인서사 완성!이러면 누가보냐고
납득하지만 그 과정이 일부 작위적이고 루즈한 게 문제
ㅇㄱㄹㅇ
이거지
ㄹㅇ - dc App
ㅁㅈ 나도 이렇게 생각
ㅇㅇ아쉽긴해도 전체적으로 메인과 연결됨
ㅇㅈ 나만 좋았나 했네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