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경 총각

로또 씬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임...

로또 당첨 맞으면 표미선이 더 좋다고 달려들듯


2.홍반장

아무리 설대 나왔다하더라도

최저시급으로 비정기적인 알바로 생계유지하는데 고상한 취미와 입맛(매일 먹는 싱신한 회) 아무리 드라마라도 돈이 없다면 이건 설정 붕괴임.

더군다나 홍반장은 물려받을 것도 없는 흙수저캐릭이라서...

지금 생활을 유지 한다는건 로또 당첨되었을 확률이 높음

(게다가 로또 당첨과 홍반장의 과거 어두운 서사과 관련있을지도몰라)


3.감리씨

앞서 나왔듯이 돈이 있어도 돈을 쓸줄을 모름

게다가 글도 못읽어서 돈있어도 못쓸듯;

아니면 아들들한테 이용당했거나

아들들이 주변사람들이 이용하니까 말하지 말라고 해놓고 지들이 꿀꺽했다던지;


4.카페 아저씨

가능성이 없긴한데 로또 당첨됐다면... 주리 학원이나 보내시길


5.감숙쓰

이분도 유력함

이분 관련된 서사만 없고

돈을 극도로 아끼는데 사실 엄청난 부자일수도있음

욕심이 많아서 티를 안낼뿐 (원래 말많은 사람들이 자기 비밀은 잘지켜)


6.마트 여사장님

알고보니 모든 이야기를해준 본인이 로또 당첨자일수있음.

홍보용으로 로또 당첨 결과를 걸어놓았지만 소문 빠른 이 마을에 소문이 안났다..?

자기가 사고 자기만 아는 비밀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