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나타나지만 결국 다른 사람으로 언제나 대체 가능한 그런 끈 떨어진 외로운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 마지막 에필로그로 도장 찍은 느낌 두식이 울지마
근데 이게 드덕 입장에서 곱씹어보고 복습하면 보이는거지 그냥 시청자 입장에서는 좀 길었던 것 같다... 특히 베짱이 팀이 감리할머니 집을 섭외하려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횟집에서 밥을 먹고 그랬던 일련의 과정들이 좀 많이 길었던 것 같아
작가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서사를 주고 싶어하고, 또 혜진이랑 지피디의 과거도 보여줘야하니까 길어진 걸 알아 그런데 시청자들이 그걸 이해하진 않으니까
이 드라마 특성상 한 회차만에 마무리되긴 했는데 정말 애정하는 입장에서 조금 아쉬웠던 편이기도 하고 이것도 등대가요제처럼 나중에 생각이 바뀌려나?근데 등대가요제는 덕질할 부가컨텐츠도 많았는데 베짱이 팀은 잘 모르겠어...
로코지만 초반에 섭남과의 술자리에서 너무 코믹한 부분 많지 않았냐는 말에는 비동의인게 난 그 부분 정말 좋았음 뭔가 다른 로코와는 차별된 남주-섭남 구도를 보여주는구나 싶어서ㅋㅋㅋ라면 먹자는 말도 그렇고 되게 유쾌했고 7화 초반 텐션으로만 쭉 가도 좀 더 재밌었지않았나 조심스럽게 적어봐
그리고 이 드라마 1-2회차때 반응이랑 지금 6-7회차 반응이랑 비슷한 결인 것 같아서 8회차 기다리고 있어 24시간도 안 남았네
근데 이게 드덕 입장에서 곱씹어보고 복습하면 보이는거지 그냥 시청자 입장에서는 좀 길었던 것 같다... 특히 베짱이 팀이 감리할머니 집을 섭외하려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횟집에서 밥을 먹고 그랬던 일련의 과정들이 좀 많이 길었던 것 같아
작가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서사를 주고 싶어하고, 또 혜진이랑 지피디의 과거도 보여줘야하니까 길어진 걸 알아 그런데 시청자들이 그걸 이해하진 않으니까
이 드라마 특성상 한 회차만에 마무리되긴 했는데 정말 애정하는 입장에서 조금 아쉬웠던 편이기도 하고 이것도 등대가요제처럼 나중에 생각이 바뀌려나?근데 등대가요제는 덕질할 부가컨텐츠도 많았는데 베짱이 팀은 잘 모르겠어...
로코지만 초반에 섭남과의 술자리에서 너무 코믹한 부분 많지 않았냐는 말에는 비동의인게 난 그 부분 정말 좋았음 뭔가 다른 로코와는 차별된 남주-섭남 구도를 보여주는구나 싶어서ㅋㅋㅋ라면 먹자는 말도 그렇고 되게 유쾌했고 7화 초반 텐션으로만 쭉 가도 좀 더 재밌었지않았나 조심스럽게 적어봐
그리고 이 드라마 1-2회차때 반응이랑 지금 6-7회차 반응이랑 비슷한 결인 것 같아서 8회차 기다리고 있어 24시간도 안 남았네
감리 할머니에게까지 준이나 성현이가 두식이를 대체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마음 아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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