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존나 좋은 캐릭터이고 멋진 설정 다 몰빵해줬는데도 설렘이 없고 케미가 전혀 안느껴져 그렇다고 연기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본체가 연기도 잘해 얼굴도 연기 계속 보니 훈훈하고 피지컬도 뛰어나 그럼에도 전혀 설렘이 없고 케미가 없어 너무 피디 역에 과몰입해서 그런지 진짜 나피디 보는거 같이 친근하기만 해
너무 좋은 사람 같은데 이성적 텐션은 아닌 사이 같은?
이성적 텐션이 전혀 안느껴짐 그냥 좋은 사람 ㅇㅇ
너어무 해맑고 좋은사람으로만 보여주니까 오히려 작위적인 느낌..
여기 드갤은 이런곳이었군 본색 다 드러내는구나 ㅎㅎ
내 글에 까질이 어딨다고? 연기 좋고 피지컬과 외모도 좋은데 이성적 텐션이 안느껴지고 그냥 친근하고 좋은 피디 정도로만 느껴지는건 뭔가 이유가 있을꺼 아냐?
여기 쭉 올라오는 글을 봐라 오늘 좀 분량나왔다고 까는꼴이란 드갤서 어그로들이나 하는짓이지
아직 두식이한테 혜진이 남친있냐고 물어본거말고는 친한 선배로서의 이미지만 보여져서그런듯
일부러 그렇게 캐스팅한거야
마지막에 남친 없다 듣고 다행이다 할 때는 설렘 느껴졌는데
마지막 한 장면만 좋았어 그런 장면 좀 많이 나왔음 해 마지막 장면은 좋은거 보면 작감의 문제가 큰가봐
나 포함 많은 갯러들이 식혜한테 과몰입해서 그래. 솔직히 둘 밖에 안보이잖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