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대비돼서 두식이의눈물이 더 맘이 아팠던것 같아...그치만 혜진이의 혜진이의 해맑은 대답이 뭔가 위로가 됐어혜진이는 술 먹으면 좀 더 솔직해지는 사람 같아서... 진심이 느껴졌어
둘이 완전 대비돼서 더 좋음
저장면에서 혜지니가 맨정신이었음 어땠을까라는 생각도듬 - dc App
그건 그거대로 좋다
혜진이도 묘하게 눈물맺혀 있지않냐 해맑은데 두식이 감정까지 알아맞히고
혜지는 안취해서 이걸 다 기억했었어야지... 두식이가 필름끊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