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대비돼서 두식이의눈물이 더 맘이 아팠던것 같아...
그치만 혜진이의 혜진이의 해맑은 대답이 뭔가 위로가 됐어
혜진이는 술 먹으면 좀 더 솔직해지는 사람 같아서... 진심이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