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남편찾기나 서브앓이 하던 드라마마냥
그런 긴장감이 물론 로코에서 필요한 장치기도 하지만
모든 드라마가 그럴 필요는 없지

지금 21세기도 벌써 21년이 지나가는데
뭔 20세기말 정석을 아직도...
다들 드덕질 원투해 해본것도 아닐텐데 사람들 진짜 식상하네

나는 오히려 섭남주가 신선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