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편에서 보면 빨래씬에서야 친구하자는 말 대답도 들었고, ( 6회에 혜진이가 아무하고나 친구 안 한다고 그러니 친구하자는 두식이 말에 두식이에게 확실한 액션이나 대답은 안 했으니까 ) 한편으론 혜진이가 피디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막판에 피디도 혜진이에게 관심이 있어 보여 자기도 모르게 긴장하면서 끝난 회차
혜진이가 자꾸 5회,6회에서 그 이상의 관계는 생각없다고 선 그은 터에 두식이가 친구로 포지션 잡은 듯한데( 자기 사정도 있고) 에필에서 그런 거 저런 거 안 따지고 술기운이지만 혜진이에게 가지말라고 기대 울어서 좋았음. 친구하자는 말 대답 제대로 듣기도 전이었는데…
혜진이 편에선 두식이네 집 인테리어 칭찬에 자기가 으쓱하고 두식이랑 투닥거리면서 두식이 손목 잡고
성현 선배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데 손은 두식이에게 가는 느낌
빨래씬도 예뻤지만 자연스럽게 두식이 옆에 앉아서 옥수수 먹고 신난다고 두식이 툭툭 치고 두식이 옆에서 밥도 먹고 등 서로 기대 붙이고 앉아서 계속 이야기도 나누고
술자리씬과 에필에서 두식이 안 보인다고 찾으러 다니고
뭔가 두식이가 가까운 사람으로 익숙해진 느낌
술자리씬과 에필도 모아보면 두식이 찾으러 나가서 추운데서 자면 안 된다고 걱정하고 가지 말라고 했다고 안아주고 부축해 들어와서 그 옆에 누워 자고 두식이 챙기는 것은 혜진이구나라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8회에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됨
혜진이가 소셜어쩌구 이야기로 두식이 입장에선 두식이 아니라고 선 그은 거를 어떻게 치워갈지
두식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는 어떻게 플어갈지 오늘 에필 보면 혜진이가 약이 될 거 같은데
혜진이가 자꾸 5회,6회에서 그 이상의 관계는 생각없다고 선 그은 터에 두식이가 친구로 포지션 잡은 듯한데( 자기 사정도 있고) 에필에서 그런 거 저런 거 안 따지고 술기운이지만 혜진이에게 가지말라고 기대 울어서 좋았음. 친구하자는 말 대답 제대로 듣기도 전이었는데…
혜진이 편에선 두식이네 집 인테리어 칭찬에 자기가 으쓱하고 두식이랑 투닥거리면서 두식이 손목 잡고
성현 선배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데 손은 두식이에게 가는 느낌
빨래씬도 예뻤지만 자연스럽게 두식이 옆에 앉아서 옥수수 먹고 신난다고 두식이 툭툭 치고 두식이 옆에서 밥도 먹고 등 서로 기대 붙이고 앉아서 계속 이야기도 나누고
술자리씬과 에필에서 두식이 안 보인다고 찾으러 다니고
뭔가 두식이가 가까운 사람으로 익숙해진 느낌
술자리씬과 에필도 모아보면 두식이 찾으러 나가서 추운데서 자면 안 된다고 걱정하고 가지 말라고 했다고 안아주고 부축해 들어와서 그 옆에 누워 자고 두식이 챙기는 것은 혜진이구나라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8회에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됨
혜진이가 소셜어쩌구 이야기로 두식이 입장에선 두식이 아니라고 선 그은 거를 어떻게 치워갈지
두식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는 어떻게 플어갈지 오늘 에필 보면 혜진이가 약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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