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지 케미 너무 좋은것같음
셋이 같이 술 마시는 장면만 10번 넘게 돌려봤는데
안질리고 재밌음
식혜 케미도 많이 볼수 있었고 눈에 확 뛰는 진전은 없었지만 어쨌든 혜진이랑 두식이가 서로에 관해서 잘 알고있다는걸 알려주는 장면도 있었고
마지막 장면 두식이는 짠했고 녜진이는 귀여웠음
남주랑 섭남 사이도 막 나쁘고 어색한게 아니라 ㄹㅇ 찐친 느낌 나서 좋았고 지성현이라는 인물 자체가 되게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음
공진의 마지막 미스테리도 알수 있었고..
다들 전개가 어쩐다 내용이 어쩐다 분량이 어쩐다 하는데
사실 공진 사람들 얘기도 너무 재밌고 주변 사람들 이야기도 공감가서
나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회차 웃기고 재밌었어서 별 다른 생각도 안났음ㅋㅋ
(이번화 반응 최악이라는둥 다른 드라마가 더 재밌다는둥 갯차 까는 게시물들 많이 올라오고 고나리짓 하는 게시물도 보이는데 어차피 우리 갯차 찐팬들은 남아 있을거잖아 떠날 사람들은 떠날거고 남아 있을 사람들은 남아 있는건데.. 어차피 떠날 사람들한테 맘고생 하지말자고.. 달콤한 꿀에 벌레들이 더 많이 꼬이는거라고 그러잖아 그런 애들 붙을수록 울드 더 인기 많아진다는 얘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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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나도나도
나도
나도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