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야 한다고 필사적으로 가방을 챙기던 혜진이가'안 가. 아무데도 안 가.'라고 홍 반장을 위로할 땐 가방을 벗고 있음.지금까지 중요하다고 여겨왔던 것들은 어느정도 내려놓고 두식이 곁에 남겠다는 거 아닐까...
천재야?? - dc App
이야 이 맛에 갤질하지
와.... 배운갯러
오 그러면서 둘 사이의 선도 없어진듯 - dc App
근데 두식이는 이장면을 기억 못하는거야??
갑자기 감정폭팔하게 하는 글이다
똑갯러 덕에 가슴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