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를 보면서 깨달았어



두식이가 아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예고보고 드디어(?!)아픈 두식이 나올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가슴이 두식두식하고



막 그전부터 두식이 울리고 싶었는데

오늘 에필에 우는 두식이 보고 같이 울면서

좋아하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함



두식이가 너무 좋은데 막 굴리고 싶고

괴롭히고 싶고



미안해 두식아 난 아무래도 변태인가봐



쫌만 더 질투하고 괴로워해주겠니?


그치만 8화 엔딩은 키갈 기대할게


잠들어 있는 두식한테 천천히 다가가는 혜지니

두식이 얼굴을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잠에서 깨서 갑자기

눈 번쩍 뜨고 혜진에 손을 잡는 두식.


혜진 당황해서 허둥지둥 일어나며

열 내렸나보다...그만 갈게 하는데

두식 잡고 있던 혜진 손 끌어당겨 그대로 키갈.

ㅇㅇ 내가 지금 8화 망상으로 집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