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게 부족해보임?

제 3자 입장인 지피디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거슬릴만한
애정선 이미 그려져있는데
식혜 둘만 티격태격 모르는 듯 모르는 척 하는거 못봤어?

두식이 집에서 술마시다가 화장실 가려니까

화장실 위치를 혜진이가 알려주네?
혜진이 이 집 와봤다는건가 뭐지? 둘이 뭔데 이 집을 와봤지?
화장실 갔다오니까 둘이 주방에서 붙어있네? 뭐지?

이거뿐이야? 식당은 또 어떻고.
지피디 앞에 두고 식당에서 티격태격

또 두식이에 대해서 왜이렇게 잘알아.
임금체계며, 쉬는날 필요하는거 하며.
지피디 어디 갔다만 하면 둘이 붙어 있지
내가 신경쓰여 하는 사람이 저런 꼴하고 있으면 신경쓰여 죽지

너무 잘보여서 이제 삼각관계 시동 거는거 같아서
보면서 졸라 드릉드릉 했는데 이게 루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