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 아무데도 안 가 걱정하지마 홍뱐쟝 하는데 천사같고 귀엽고 씩씩한데 애잔하고 슬프고 따뜻하고 든든하고 유녜진 다 해먹어ㅠㅠ 혜진이가 씩씩하니까 되게 안심되더라 나중에 두식이도 씩씩하게 트라우마에서 끄집어내줄것 같아 너무 든든하다 윤혜진ㅠㅠ
녜진이 조낸 이쁨ㅠㅠ
혜진 존멋 - dc App
아 나 이장면 혜진이 너무 예뿌고 씩씩해서 더 눈물났오;;;;
연기 잘만 했는데 저게 개그톤이라는게 웃김 전혀 개그스럽지 않은 장면이었는디
누가 개그톤이래 시발?ㅋㅋㅋ 고슴도치 가시 숨긴 듯이 혜진리 안의 해맑음 따뜻함이 나온건데??? 누구냐 시발
나도 그글보고 좀그랬음 오히려 두식이랑 대비되어서 그장면이 더슬펐음
저때 목소리 졸귀
혜진이 진짜 너어어어무 고맙고 위로되고 그런 혜진이 연기해준 혜본도 너무 고맙더라
씩씩한 목소리로.. 두식이 토닥토닥 해주는거 너무 좋았음 마치 둘이 바닷가에서 처음 만나 그 어린아이로 돌아간거 같아서.. 목소리도 그래서 넘 좋았던 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