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데 감리 할머니한테 999번 만큼 밥을 먹었다는건
그만큼 감리 할머니 밥을 많이 먹었다는거고
두식이 양복 숙자 할머니가 사위 입으라고 갖고
갈려고 했을때 감리 할머니가 두식이 눈치보고남이 입던건데 뭐하러 갖고 가냐고 한거보면
그 양복 할아버지가 두식이한테 첨으로 선물한 양복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 두식이 표정도 안좋았고 ㅠㅠ
상복같지는 않았어 요즘 상복은 장례식장에서
대여해서 많이 입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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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다시 후회라는 말이 걸리네 두식이가 반항아 였을것 같진않은데
할아버지 말을 안들어서 할아버지 힘들게 해서 돌아가시니까 모든게 후회스러웠을 수도 있고 왜 어르신들이 그런말 자주 하시잖아 살아계실때 잘하라고 돌아가시면 후회한다고 ㅠㅠ - dc App
ㄴ장난꾸러기긴 해도 할아버지 말 잘들었을것 같은데 반항아는 아니었을것 같아. 그것때매 5년간 사라졌다면 혼자 남아서 감리할머니밥먹고 있을 시간도 없지않았을까?
도시에서 바쁘게 살다가 뭔가 임종을 못지켰다던지 이랬던거 같음
그냥 내 궁ㅇㅖㅇㅇ
그럴수도 있을 것 같음 - dc App
ㅠㅠ
헐 이거같다 나두..ㅜㅜ 벌써 맴찢
근데 두식이가 그 밥 이야기하니까 감리씨가 혼자 남은 애를 굶기냐고 이야기하잖아. 3회 예고의 물벼락씬에서도 두식이가 감리씨에게 감리씨 밥 먹고 내가 이만큼 컸잖아라고 말하고.
나도 그것때매 할아버지일로 그러는건 아닐것 같은데. 원작선 시작은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그 충격때문인것 같았는데 들마선 감리할머니가 계셔서 좀 바뀔것 같음.
근데 어린애 혼자면 고아원에 보내지 혼자 안두지
아마도 할아버지가 아프셨거나 그랬을까?
두식이 성인돼서 돌아가신거면 굳이 할머니가 밥 챙겨줄 필요없지않았을까 뭔가 혼자 뭘 못할 미성년때 혼자 남아 감리씨가 챙겨준거 같은데?그래서 두식이도 은혜라 생각하는거고
나도 헸갈리는데 언덕에 배 올려놓은거 보고 어릴때 돌아가셨을 것 같지 않아서 궁예는 틀리는게 제맛이지 ㅋㅋ - dc App
고딩이면 이미 키가 다 크잖아 고딩때 돌아가신 것 아닐까 고딩이면 아직 애지
난 두식이 성인땐 아니고 학생정도 아니었을까? 감리할머니가 밥해 먹이고 혼자 살 수 있는 정도 중고등정도? 일꺼라고 생각했어 그 양복은 공진에서 사라졌던 5년이랑 관계있지 않을까 싶은데 - dc App
두식이 어릴때 돌아가신거같던데 쪼맨한 애를 그럼 혼자 놔두냐고 했잖아
나도 헷갈려서 다시봤는데 쪼맨한 애 아니고 정확히는 "혼자남은 아를 굶기나"라고 하심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두식이가 밥도 잘 안먹고 그럴때 감리할머니가 애 잘못될까봐 억지로라도 밥해먹이고 그러신거 아닐까 ㅠ
ㅇㅇ나도 그래서 할아버지 두식이 어릴때 안 돌아가시고 어른돼서 돌아가신것 같다고 한거야 - dc App
너무 나간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혼자 궁예해보자면 양복이 상주 상복으로 입을만한건 아닌것 같던데 혹시 결혼식에서 입으려했던 양복을 여자친구장례식에서 입게 됐던건 아닐까? 사실 처절하게 우는 두식이 보고 싶어서 좀 막나가 봄ㅋ
나 약간 이쪽일거같아 ㅠ
근데 양복의사연을 감리 할머니가 알고 있는것 같았는데 여친이 죽었다면 감리할머니가 다 잘하는데 장가드는거 하나 못한다고 말씀을 안하셨을것 같은데 .. 가슴아픈 얘기잖아 - dc App
ㄴ나도 그게 걸렸는데 그것때매 역시 아닐듯ㅋ 그냥 처절하게 우는거 보고 싶어서 궁예만 해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