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거절했자나
집주인이 싫다자나요
왜 싫다는데 계속 선물 주면서 허락 기다려?
할머니는 좋은 마음으로 오케이 했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원하는 바를 얻어내기 위한 집요한 모습이
매우 비호감

그리고 카나리카노 빨래집게 미쳤나
저런 게임을 누가 해
가학적이고 기괴함